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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재수 "부산 새누리당 의원들 무기력해...시민들이 바꿔줄 것"
▷지금까지 여론조사 흐름, 추세를 보면 박민식 후보와 전재수 후보, 두 분의 지지율이 여론조사기관 별로 엎치락뒤치락 합니다. 박빙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더군요. 부산 북구강서구갑 지역구 표심이 이렇게 크게 요동치고...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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