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보훈병원지부 800여 조합원 로비에 모여 성과연봉제 반대 외쳐 4/5 중앙보훈병원 로비집회

지역

보훈병원지부 800여 조합원 로비에 모여 성과연봉제 반대 외쳐 4/5 중앙보훈병원 로비집회

익명 (미확인) | 수, 2016/04/06- 06:06

DSC_766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4월내 성과연봉제 강행도입을 시도하고 있는 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김옥이)에 맞서 보훈병원 노동자들이 공공의료 사수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투쟁을 결의했다.

보건의료노조 보훈병원지부(지부장 김석원, 조합원수 2500명)는 4월 5일 오후 5시 30분 “성과연봉제 저지! 저성과자 퇴출제 저지! 2016 투쟁승리! 보훈병원지부 총력투쟁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광주, 대구, 부산, 대전, 서울의 5개 지회 조합원 800여명이 모였다.

지난 3월 성과연봉제 우선도입 선도기관 47개가 선정되었고 그중 병원은 보훈병원이 유일했다. 국가유공자를 상대로 최상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해야할 보훈병원에서 성과연봉제를 도입함으로서 거꾸로 공공의료를 파괴하려는 것이다.

보건의료노조는 이에 맞서 지난 3월 16일 보훈병원 노동조합지부 사무실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하고 보훈병원 성과연봉제 저지에 산별노조의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박민숙 부위원장과 보훈병원지부 김석원 지부장은 성과연봉제의 폐해를 알리고 투쟁을 조직하기 위해 한 달간 전국의 보훈병원지회를 순회하며 간담회를 진행해왔다.

김석원 보훈병원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나는 작년에 임금피크제 도입에 합의했다. 이사장은 임피제 도입만 하면 인력, 직제, 임금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이야기 했다. 그러나 지금 뼈아프게 후회하고 있다.”고 지난 2015년 임금피크제 합의 과정을 밝히고 “지금 또 다시 성과연봉제 도입을 허용하면 내년에 더한 것을 내 놓으라 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작년에 싸인 한 것을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김 지부장은 “성과연봉제가 들어오면 노동조합의 존재이유가 사라진다. 우리가 노동조합을 처음 만들어 한 것은 단체교섭과 임금협상이었다. 그러나 성과연봉제가 도입이 되면 사측과 여러분이 1대1로 협상을 해야 한다. 내가 마지막까지 남은 기운을 내서 해야 할 것은 2016년의 성과연봉제를 막아내서 떳떳하게 보건의료노조로 살아남게 하게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4월 5일 오후 5시 30분 중앙보훈병원 1층 로비집회에서 전 지회 조합원 집결


유지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은 공단에서 성과연봉제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던 그날이다. 그것이 공단의 손 내밀기였다. 우리는 그 손을 뿌리치고 반드시 성과연봉제 막아내겠다는 조합원들의 투쟁의 열기를 모아냈다.”고 말했다.

유 위원장은 “우리는 국가유공자인 환자분들을 잘 치료하고 싶다. 국가유공자를 위해서 일하고 있는 우리에게 좀 더 많은 인력, 시설, 예산을 투자하기는커녕, 우리보고 경영평가에 좋은 등급을 받기위해 돈을 벌라고 강요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47개 선도기관에 있는 사업장들의 대표자들이 공공기관의 사회공공성을 지키겠다는 선도 투쟁에 나서려 한다. 그리고 4월 19일에는 47개 선도기관 대표자들이 함께 모여서 이런 각오와 결의를 정부에 선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유 위원장은 “보건의료노조는 2월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성과연봉제 퇴출제, 노동시장 구조개악에 맞서 온 조직이 함께 투쟁하겠다는 각오와 결의를 했다. 특히 성과연봉제와 퇴출제를 도입하는 사업장은 보건의료노조의 집중타격대상이 될 것임을 결의했다. 오늘 보훈병원 지부의 조합원들이 모였지만, 4월 15일은 보건의료노조 차원의 전국적인 집중투쟁을 벌일 것이다. 성과연봉제, 퇴출제가 아니라. 공공의료 강화, 인력확충,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해야 한다. 이것이 올해 성과연봉제 받으라고 강요하는 공단과 정부에 대한 우리의 대답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격려사에 나선 김숙영 서울지역본부장은 “지금 정부가 하는 것은 떡 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 하는 옛날 이야기를 떠올리게 한다. 성과연봉제가 더 무서운 것은 이게 일반해고제까지 연결된다는 것이다. 두 번 저성과를 내면 해고가 가능해진다. 또 일반해고 안당하더라고 임금을 사측에 맡겨야 한다. 이 악순환의 고리를 우리가 끝내야 한다. 우리는 위원장과 지부장을 믿고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5개 지회장의 투쟁발언이 이어졌다. 양승헌 서울지회장은 “성과연봉제 투쟁은 어떻게든 져서는 안 되는 싸움이기 때문에 새로운 각오로 임하겠다. 여기서 확인된 조합원들의 의지를 모아 선봉에서 투쟁하겠다.”고 말했다.

강인철 광주지회장은 “노조 전임하면서 이렇게 많은 인원이 모인 것을 처음 본다. 참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건의료노조 슬로건이 돈보다 생명이다. 그러나 생명보다 돈이다. 그게 바로 성과연봉제다.”고 말했다.

배성종 부산지회장은 “지금 성과연봉제는 4급의 문제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노동자 모두의 문제가 될 것이다. 우리가 성과연봉제를 저지하는 것은 분명하게 결론이 났다. 사측이 오늘부터 더 공세적으로 나올 수도 있다. 그러나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투쟁하자.”고 말했다.

최현주 대구지회장은 “우리는 그동안 사측에 너무 많이 속아왔다. 그 이유가 정부 시책도 있겠지만 공단 이사장 개인의 영달이 크다. 더 이상은 속지 말자. 한명이 이기겠는가 2500명이 이기겠는가.”라고 말했다.

한재동 대전지회장은 “우리는 병원에서 성과를 내고 싶어도 성과를 낼 수 없다. 일반회사도 하다가 못해서 연공제로 전환한 사례도 많다. 그런데 병원에서 하라는 것은 이해 안되는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싸워야 한다. 계속 따라가니까 사측이 우리를 너무 우습게 보는 것 아니겠는가. 하나가 되어 다 같이 싸워 이기자”고 말했다.

박민숙 보건의료노조 부위원장은 투쟁사를 통해 “오늘 보훈병원의 성과연봉제 저지 저성과자 퇴출제 저지, 2016년 투쟁승리의 깃발이 올랐다. 선진국들의 보훈 예산은 3%정도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고작 절반 밖에 안되는 1.5%다. 이런 나라에서 그나마 보훈환자를 치료하는 보훈병원에 공공의료를 포기하고 보훈환자를 상대로 돈벌이 하라고 한다.” 고 밝혔다.

박 부위원장은 “보훈복지의료공단의 김옥이 이사장이 작년에 우리 지부장과 지회장들을 회유하고 협박하면서 임금피크제 합의만 하게 해달라. 그러면 내가 친박이라 박근혜 대통령과 친하니까 성과연봉제 도입을 막기 위해 청와대에 편지를 써주겠다고 약속했었다. 보훈병원 공단이사장은 5211명의 기관장이다.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본인의 이사장 임기연장을 위해 보훈유공자들을 버리고 있다. 그리고 5200명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박탈하고 있다. 이런 사람에게 이사장 자격이 있는가. 우리가 병원을 지켜야 한다. 산별노조는 단 하나의 병원에서도 성과연봉제 도입 못하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보훈병원지부는 채택된 결의문을 통해 ▲ 성과연봉제 확대와 퇴출제 저지를 위한 투쟁과 공공의료기관 설립목적에 맞는 발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전 조직적인 총력투쟁을 전개할 것 ▲ 성과연봉제 확대와 퇴출제 도입 시도에 맞서 총파업 총력투쟁을 전개할 것 ▲ 정부의 반노동적 정책에 맞서 4.13 총선에서 반노동자 정당 심판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한편 보훈병원 지부는 “환자, 보호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보훈병원 직원들은 ‘성과’가 아니라 ‘환자’를 위해 일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보훈병원 직원들은 상시적인 인력부족 속에서 때로는 끼니도 거른 채 환자분들을 위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애쓰고 있습니다.”고 호소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이후 4월 15일 금요일  “보훈병원 성과연봉제·일반해고 도입저지를 위한 보건의료노조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보훈병원 성과연봉제 도입을 저지시키기 위한 산별적 투쟁 전개하는 한편 보훈병원을 2016년 악질사업장으로 규정하고 이에 대한 산별노조의 총력투쟁을 선포할 예정이다.


DSC_7478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487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537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551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555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576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588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602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613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616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664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66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680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704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742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753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765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771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778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780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793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05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08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14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16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18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20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2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30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33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41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5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67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70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7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81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86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87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896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904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915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920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924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93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94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963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968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982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991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001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024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028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042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04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057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064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06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07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082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08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102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132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138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141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142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157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164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170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195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229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238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252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258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8265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438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7430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KakaoTalk_20160411_142518158.jpg

보훈병원투쟁본부 본조, 본부, 지부, 지회의 연석회의가 열리는 모습 @ 보건의료노조



<성과연봉제 저지! 저성과자퇴출제 저지! 노동탄압분쇄! 보건의료노조 총력투쟁결의대회> 4월 15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 서울보훈병원 1층 로비에서 열린다. 보훈병원 투쟁본부 본조, 본부, 지부, 지회가 함께한 연석회의는 4월 11일 본조, 본부, 지부, 지회가 함께한 연석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이번 연석회의에서는 최근 현장과 사측의 동향에 대해 서로 보고하고 주요 투쟁 기조에 대해 결정하는 자리였다. 보훈병원 투쟁본부는 4월 15일 금요일 결의대회에서 보훈병원지부의 성과연봉제 반대의 의지를 모아 총력투쟁을 만들어 낼 것이다.

15일 보훈조합원은 서울로! 철야농성 지속!


투쟁본부는 비상투쟁기간이 선포된 현재와 같이 철야 농성을 유지하고 사측의 부당, 불법 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감시와 채증을 계속할 것이다. 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당 김옥이)의 이사회가 열리는 4월 29일에는 이사회에서 성과연봉제를 강행하는 것에 대해 규탄하는 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다.


철야농성 4일차 계속되는 선전전... 성과연봉제-퇴출제를 저지하라
 
보훈병원 투쟁본부의 비상투쟁기간 선포 후 철야농성 4일차가 지났다. 각 지회 간부들은 밤을 새며 사측을 24시간 감시하고 조합원들을 24시간 만나고 있다.

보훈의 투쟁은 잠들지 않는다


보건의료노조는 선거일인 13일에는 전 조합원과 가족의 투표 지침을 수행한다. 보훈병원투쟁본부는 선거지침을 수행하고 철야농성을 계속한다. 성과연봉제를 저지하기 위한 보훈의 투쟁은 잠들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서울출근선전전2.jpg

서울출근선전전 @보건의료노조

광주중식선전전.jpg

광주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광주중식선전전2.jpg

광주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광주중식선전전3.jpg

광주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구아침선전전1.jpg

대구아침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구아침선전전2.jpg

대구아침선전전 @보건의료노조

서울오전순회.jpg

서울병동순회 @보건의료노조

서울오전순회2.jpg

서울병동순회 @보건의료노조

서울철농4일자조회.jpg

서울조회 @보건의료노조

서울출근선전전1.jpg

서울출근선전전 @보건의료노조


ac0Ud0151wfioaozzzizb_iv5fn.jpg

서울출근선전전 @보건의료노조

bagUd0151fp38brsdo3xa_iv5fn.jpg

서울출근선전전 @보건의료노조

bb7Ud015g7rbindiuhgi_iv5fn.jpg

서울출근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66Ud01515hgozm1x83p8_iv5fn.jpg

서울출근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c0Ud015trql4yhu4t2z_iv5fn.jpg

서울출근선전전 @보건의료노조


KakaoTalk_20160411_230949018.jpg

광주야간순회 @보건의료노조

KakaoTalk_20160411_230949871.jpg

광주야간순회 @보건의료노조

KakaoTalk_20160411_230950616.jpg

광주야간순회 @보건의료노조

KakaoTalk_20160411_230951332.jpg

광주야간순회 @보건의료노조

KakaoTalk_20160411_230952510.jpg

광주야간순회 @보건의료노조

KakaoTalk_20160411_230953477.jpg

광주야간순회 @보건의료노조





월, 2016/04/11- 21:00
289
0
DSC_2395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공공부문 산별노조(연맹)들로 구성된 ‘공공부문노조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는 5월 9일 오후 3시 조달청 앞에서 기재부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이하 공운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조달청에서 개최된 공운위가 성과연봉제 강제 시행방안을 논의하는 것을 규탄하기 위해 열린 것이었다.

최권종 보건의료노조 수석부위원장은 투쟁발언을 통해 “메르스 사태 이후 온 국민들이 공공의료 확충의 필요성을 깨달았다. 그런데 정부만 반대로 가고 있다. 국가유공자를 위한 공공병원인 보훈병원에 성과연봉제를 도입하는데 혈안이 되어 노조 지부장을 스토킹 하는 것 마냥 괴롭히고 있다. 노조가 투쟁으로 이를 막아내자 결국 공단은 불법적인 서면이사회로 성과연봉제를 도입하려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며 현재 보훈병원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성과연봉제 저지투쟁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공공서비스는 국민에게 제공되는 공공서비스의 내용으로 평가받아야지 성과나 이윤의 양으로 평가되어서는 안된다. 공공서비스를 포기한다는 것은 정부가
국민을 포기한다는 것과 다름없다”며 성과연봉제가 시행될 경우 공공부문이 무너지며 나타나게 될 문제를 비판했다.

최권종 수석부위원장 “성과연봉제로 공공서비스를 포기하는 것은 국민을 포기하는 것”

최 수석부위원장은 “이 같은 성과연봉제로 공공기관을 노예화 시키는 것은 전국민을 노예로 만드는 것이다. 보건의료노조는 노예연봉제와도 같은 성과연봉제를 막기 위해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것”이라 말했다.

공대위 10일, 정부의 폭압적 성과연봉제 시도 사례 폭로 예정

공대위는 집회를 5월 10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2015년 9월 이후 중단된 양대노총 공대위를 복원하는 것을 정식으로 선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최근 공공기관에서 폭압적·불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례를 생생하게 폭로하고, 공공부문 공대위의 이후 투쟁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DSC_2360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2403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2371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2384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2406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2416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월, 2016/05/09- 22:02
244
0

DSC_7250 - 복사본.JPG

사측이 3차 산별현장교섭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교섭단이 대기투쟁을 하며 항의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3월 31일 오후 2시 보훈병원의 3차 산별현장교섭이 원주에 있는 보훈복지공단(이하 공단)에서 열렸다. 사측은 이번에도 교섭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교섭단은 교섭에 불응하는 사측을 규탄하는 대기투쟁을 진행한 뒤 대책회의에서 앞으로의 투쟁계획을 논의했다.


보훈병원 사측인 공단은 교섭에 불참했지만 김옥이 공단 이사장은 오후 2시 30분 유지현 위원장, 김석원 보훈병원지부장과 1시간에 걸친 면담을 진행했다.

김옥이 이사장 “경평 전 성과연봉제 도입”

김 이사장은 성과 연봉제 도입 강행 의지를 드러냈고 유 위원장은 총파업을 포함하여 강력하게 싸울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경고했다

유지현 위원장 “병원에 맞지도 않는 경평 이유로 성과연봉제 도입은 어불성설”
 
면담자리에서 김 지부장 역시 보훈병원 지부에서 지부의 사활을 걸고 성과연봉제 저지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김 이사장에게 전했다.

김석원 지부장 “지부의 사활을 걸고 저지”

면담과정에서 이사장은 강력한 성과 연봉제 도입과 4급 이상의 성과연봉제 도입 개별동의서를 언급하는 등 매우 우려스러운 발언들이 쏟아냈다.


성과연봉제 도입같은 취업규칙의 불이익 변경은 법률에 근거하여 과반수 노동조합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노동조합과의 교섭은 계속 거부하고 개별동의를 받는등 사측이 개별 노동자를 회유와 압박하는 형식의 개별동의에 대하여 노동조합에서는 불법 부당노동행위로 간주하고 채증 및 대응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2면 참고). 노동조합은 이러한 사측의 부당행위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과 투쟁으로 맞설예정이다.


성과연봉제 대상자들은 사측의 면담과 개별동의서에 서명하는 것을 거부하고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고 노동조합과 함께 싸워나아가야 한다.


사측은 이미 지난 2015년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며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면 성과연봉제등 다른 악재가 들어오는 일은 없을 것이라 약속했지만, 이미 사측인 공단이 성과연봉제를 무리하게 조기 추진하면서 공단 주장에 대한 신뢰는 만들어 지기 어려운 상황이다.


보건의료노조 본조-지부-지회는 대책회의를 통해 4월 5일 “총력투쟁결의대회”에서 성과연봉제를 반대하는 조합원들의 의지와 힘을 강력하게 보여주어야 할 것을 논의하고 이에 대한 실무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다음주로 예정되어있는 4차교섭에 대한 준비도 계속하며 성과연봉제 도입을 저지하기 위한 투쟁을 결의했다.



현장 조합원의 투쟁 열기를 99°C 로!
성과연봉제 저지를 향한 지회 현장 조직화 박차


서울, 광주, 대전, 대구, 부산 각 지회는 성과연봉제를 막기 위한 조직과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각 지회는 중식선전전, 병동순회, 조합원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다.


모든 지회는 4월 5일에 있을 보훈병원지부 총력투쟁결의대회에서 현장 조직의 힘을 최대한 모아 성과연봉제 저지투쟁의 열기를 전달할 것이다. 보훈병원지부 조합원들의 투쟁열기가 99°C를 향해 올라가고 있다. 끓어넘치기 전에 사측이 무리한 성과연봉제 도입을 중단해야 할 것이다.


DSC_7230 - 복사본.JPG

사측이 3차 산별현장교섭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교섭단이 대기투쟁을 하며 항의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DSC_7233 - 복사본.JPG

사측이 3차 산별현장교섭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교섭단이 대기투쟁을 하며 항의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DSC_7041 - 복사본.JPG

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7044 - 복사본.JPG

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7054 - 복사본.JPG

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7060 - 복사본.JPG

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7076 - 복사본.JPG

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7079 - 복사본.JPG

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7088 - 복사본.JPG

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7090 - 복사본.JPG

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7101 - 복사본.JPG

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7134 - 복사본.JPG

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7225 - 복사본.JPG
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금, 2016/04/01- 12:48
242
0

DSC_5997 - 복사본.JPG

2016 보훈병원 1차 산별현장교섭에 사용자측이 불참하자 이를 규탄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공공병원 성과연봉제 도입을 시도하고 있는 보훈병원 사측이 정작 노조와의 교섭에는 불참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3월 8일 현장교섭요청공문을 발송하고 3월 17일 오전 11시 2016년 보훈병원 1차 산별현장교섭을 열었다. 그러나 사용자측은 교섭에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보건의료노조는 사측의 불성실한 교섭태도에 항의, 교섭장소에서 교섭대기 투쟁을 전개하고 교섭에 참가한 박민숙 부위원장, 김숙영 서울본부장, 김석원 보훈병원지부장, 보훈병원 5개 지회장들과 간부들이 이를 알리는 중식선전전을 진행했다.


같은날 보훈 대구병원에서는 보건의료노조 대구경북본부 대의원대회가 열렸다. 대의원 대회에 참가한 유지현보건의료노조 위원장과 20여명의 본부대의원들도 보훈대구병원 중식 선전전과 피켓팅 진행하며 보훈병원에서 강행되고 있는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렸다.

성과연봉제 추진한다며 노조와 교섭 회피하는 사측,
교섭에서 논의하지 않는다면 사측이 성과연봉제를 도입하는 방식은?

보건의료노조는 보훈병원지부(지부장 김석원)는 지난 3월 3~4일간열린 2016 정기대의원 대회에서 성과연봉제와 일반해고를 막아내기 위해 강력한 현장투쟁을 전개하기로 결의하고 지부의 투쟁본부 전환을 집행부에 위임했다. 3월 16일 보훈병원지부는 중앙운영위원회를 열고 보훈병원지부를 “성과연봉제 저지! 일반해고 저지! 2016년 투쟁승리! 보훈병원 투쟁본부”로 전환했다. 지부의 총력을 기울여 성과연봉제를 막아내고 공공의료를 사수하겠다는 것이다.

보훈병원지부의 성과연봉제 저지투쟁은 지부만의 투쟁이 아니다. 정부의 성과연봉제 지침이 공공병원, 그중에서도 보훈병원을 타겟으로 시작되는 만큼 보훈병원에서 성과연봉제가 도입되면 다른 공공병원에도 확대 적용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보건의료노조는 3월 16일 보훈병원지부 사무실에 ‘보건의료노조 현장상황실’을 설치했다. 보건의료노조의 이 같은 결정은 산별노조의 총력을 기울여 성과연봉제를 막아내고 성과연봉제저지 투쟁을 산별이 책임지고 강력하게 전개하겠다는 의미이다.

보훈병원지부, 보훈병원투쟁본부로 전환
보훈병원지부 사무실에 보건의료노조 현장상황실 설치


보건의료노조는 상황실 설치와 함께 중앙 임원과 간부들을 파견하고 보훈병원 투쟁본부를 중심으로 중식선전전, 병동 순회, 현장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차기 교섭은 3월 24일 목요일 오후 2시로 예정되어있다. 사측이 지금처럼 계속 교섭을 외면한 채 성과연봉제 도입을 강행한다면 보건의료노조는 더 큰 투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DSC_5990 - 복사본.JPG

@보건의료노조

DSC_6009 - 복사본.JPG

성과연봉제 저지! 일반해고 저지! 2016년 투쟁 승리! 보건의료노조 현장상황실이 보훈병원지부에 설치됐다. @보건의료노조

DSC_6014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6027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6037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6042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6048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6052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6070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6076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6082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6089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6092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6111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6121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6127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6130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6153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DSC_6181 - 복사본.JPG

병원직원이 식당으로 가며 속보를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DSC_6187 - 복사본.JPG

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1c2Ud0151ml60jancmkmd_iv5fn.jpg

지난 3월 16일 열린 보훈병원지부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지부를 투본으로 전환하는 방침을 논의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g3fUd015386ov65vrdgc_8kc5tq.jpg

보훈대구병원에서 열린 대경본부 대의원 대회에 앞서 유지현 위원장과 임원 간부들이 보훈대구병원에서 중식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KakaoTalk_20160317_130108435.jpg

보훈대구병원에서 열린 대경본부 대의원 대회에 앞서 유지현 위원장과 임원 간부들이 보훈대구병원에서 중식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KakaoTalk_20160317_130458462.jpg

보훈대구병원에서 열린 대경본부 대의원 대회에 앞서 유지현 위원장과 임원 간부들이 보훈대구병원에서 중식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KakaoTalk_20160317_130500016.jpg

보훈대구병원에서 열린 대경본부 대의원 대회에 앞서 유지현 위원장과 임원 간부들이 보훈대구병원에서 중식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목, 2016/03/17- 17:53
187
0
DSC_7298 - 복사본.JPG

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성과연봉제 도입을 강행하고 있는 보훈병원 사측에 맞선 보훈병원 지부와 지회의 투쟁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현재 각 보훈병원지회는 오는 4월 5일 “성과연봉제 저지! 저성과자 퇴출제 저지! 2016 투쟁승리! 보훈병원지부 총력투쟁결의대회”로 모이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4월의 첫날, 서울지회는 중식선전전과 함께 서울본부 조합원 하루교육을 통해 보훈지부의 성과연봉제 저지투쟁의 의의를 알리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전지회와 대구지회는 지역본부와 함께 중식선전전을 진행했다. 광주지회는 계속되는 본부 조합원교육을 통해 조합원에게 지회의 투쟁상황을 알리고 성과연봉제 저지 투쟁의 의의를 교육하고 있다. 부산지회는 제주4.3항쟁기념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중이라 부득이 금요일 중식선전전을 진행하지 못했다.

보훈병원 조합원들은 이사장과의 면담에서 확인된 성과연봉제 강행의지를 듣고 이에 분노하며 집회 참석의 열기를 모아가고 있다. 선전전과 교육을 진행하는 각 지회에 조합원들의 가입과 격려가 쇄도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이번 보훈병원지부의 총력투쟁결의대회를 통해 공공병원을 타겟으로 선제적으로 밀고 들어오는 성과연봉제와 퇴출제를 선도적 투쟁으로 저지할 계획이다. 돈보다 생명을 지키기 위한 2016년 보건의료노조의 투쟁의 막이 4월 5일 새롭게 열릴 것이다.


DSC_7260 - 복사본.JPG

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DSC_7263 - 복사본.JPG

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DSC_7267 - 복사본.JPG

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DSC_7278 - 복사본.JPG

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DSC_7281 - 복사본.JPG

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DSC_7290 - 복사본.JPG

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광주 (1).jpg

보훈광주지회 교육 @보건의료노조

광주 (2).jpg

보훈광주지회 교육 @보건의료노조

광주 (3).jpg

보훈광주지회 교육 @보건의료노조

광주 (4).jpg

보훈광주지회 교육 @보건의료노조

대구.jpg

보훈대구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구2 (1).jpg

보훈대구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구2 (2).jpg

보훈대구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구2 (3).jpg

보훈대구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구2 (4).jpg

보훈대구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구2 (5).jpg

보훈대구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구2 (6).jpg

보훈대구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전 (1).jpg

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전 (2).jpg

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전 (3).jpg

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전 (4).jpg

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전 (5).jpg

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전 (6).jpg

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전 (7).jpg

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전 (8).jpg

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전 (9).jpg

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전 (10).jpg

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전 (11).jpg

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대전 (12).jpg

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서울 (1).jpg

서울지회 하루교육에서 성과연봉제 투쟁을 교육하는 모습 @보건의료노조

서울 (2).jpg

서울지회 하루교육에서 성과연봉제 투쟁을 교육하는 모습 @보건의료노조


금, 2016/04/01- 19:03
17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