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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악재 불구 인천 남구을 무소속 윤상현 여론조사 줄곧 1위

📍 지역:
2016/04/05 23:04
‘막말’ 악재 불구 인천 남구을 무소속 윤상현 여론조사 줄곧 1위
작성자: 익명 (미확인)

‘막말’ 악재 불구 인천 남구을 무소속 윤상현 여론조사 줄곧 1위

지역기반 탄탄한데다 '겸손모드'로 밑바닥 표심 얻는데 성공 분석
나머지 세 후보는 10%대 안팎 지지율 그쳐 예상외 고전

‘막말 파문’ 악재로 고전할 것으로 예상됐던 인천 남구을 윤상현 무소속 후보가 여론조사 결과 줄곧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현역 재선 의원인 윤 후보는 막말 파문 이후 새누리당에서 공천배제(컷오프)돼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막말에다 탈당, 무소속 출마 등의 악재가 겹쳐 3선 도전에 빨간불이 켜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현재까지의 여론조사 결과는 180도 다른 결과를 보이고 있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29일 S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TNS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남구을의 윤상현 무소속 후보가 43.4%의 지지율로 나머지 경쟁 후보들을 크게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김정심 후보는 12.8%, 국민의당 안귀옥 후보는 13.9%, 정의당 김성진 후보 8.8%로 각각 나타났다. 윤 후보의 지지율은 나머지 3명의 후보 지지율을 합한 것보다 높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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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중원(지난달 29~31일 조사)에선 의사협회장 출신의 새누리당 신상진 후보가 38.8%를 기록해 노동운동가 출신 더민주 은수미(27%) 후보를 앞섰다. 국민의당 정환석 후보는 8.8%였다. 신상진 후보는 적극투표층에서도 41.2% 지지율로 은수미(28.3%)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토, 2016/04/0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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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수도권과 함께 ‘중원’ 접전지로 꼽히는 대전 서을(지난달 31일 조사)에선 현역인 더민주 박범계 후보(34.7%)와 새누리당 이재선 후보(32.4%)가 2.3%포인트 차로 접전 중이다. 국민의당 이동규 후보는 9.3%의 지지율을 보였다. 박범계-이재선 후보는 이번이 세 번째 대결이다. 지금까진 1승1패다. 19대 총선에선 박 후보가 43.62%를 얻어 자유선진당으로 나온 이 후보(30.67%)를 13%포인트 차로 이겼으나 당시 새누리당 최연혜 후보가 23.26%를 득표해 여권표가 분산됐다는 평이다.

토, 2016/04/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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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갑=더불어민주당의 공천심사 과정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됐으나 구제된 문희상 후보는 오차범위 안에서 여당 후보에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세창 새누리당 후보가 33.2%의 지지율로 문 후보(31.5%)를 1.7%포인트 앞서고 있다. 하지만 적극 투표층에서는 두 후보의 희비가 엇갈렸다. 문 후보가 39.3%로 강 후보(35.2%)에게 4.1%포인트 차이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토, 2016/04/0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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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론조사는 1~3일 경기 고양갑 선거구 만 19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면접방식으로...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화, 2016/04/0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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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갑(3~4일 조사)은 18대 의원을 지낸 새누리당 구상찬(31.1%) 후보와 2012년 안철수 대선캠프 대변인 출신 더민주 금태섭(27.0%)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 중이다. 이 지역도 국민의당 김영근(8.6%), 민주당 신기남(7.3%), 무소속 백철(9.2%) 후보 등이 있었지만 새누리당과 더민주 후보 간 대결 구도다. 적극투표층에선 구상찬 33.4%-금태섭 30.6%로 격차가 더 좁혀졌다.

토, 2016/04/0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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