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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핵, 무감각한 현실을 되돌아보게 하는 ‘핵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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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핵, 무감각한 현실을 되돌아보게 하는 ‘핵맹전’

익명 (미확인) | 화, 2016/04/0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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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에 대해 무감각하게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되돌아보게 하는 '핵맹전'

  핵맹(核盲)은 색각이상의 상태를 색맹(色盲).글을 잘모르는 상태를 문맹(文盲)이라 부르는 것처럼, 핵 에너지에대한 관심이 없거나 잘 알지 못하는 상태를 일컫습니다. 핵맹전은 우리가 그동안 핵(nuclear) 에너지에 대해 얼마나 모르고 있었는가 하는 자각과 각성을 담았습니다. 이번 핵맹전에 참여한 작가 9인(핵맹작가모임 그린디자이너그룹)은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를 계기로 원전문제의 현실을 직시하고, 각자의 시각에서 삶의 본질에 대한 생각을 작품에 표현하였습니다. 누구도 지금 우리의 선택이 가까운 혹은 먼 미래에 어떤 영향을 줄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 다만 우리는 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선택이 행복으로 돌아오기를, 미래를 위한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기를, 너그러운 마음으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핵맹전' 전시회 기간:  4/5(화)~4/29(금)까지 2016년 4월, 대학로 책방이음&갤러리에서 [핵맹전]을 이어갑니다. - 4월5일(화) 오후 7시~9시 오픈식+작가와의 대화 - 4월16일(토) 오후4시~6시 후쿠시마의 미래 토크쇼 (그린피스 장다울) - 4월23일(토) 오후4시~6시 30Km Film Project (녹색연합 에너지기후팀 신지선)   12795530_1123416317709599_8585187659763952432_n 12805769_10209104143020225_2344605321696395362_n 12832489_1123416351042929_7259212347671271311_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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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6.13. 원자력안전연구소(준)의 한병섭 박사(가운데)가 신고리5,6호기 안전성 논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보도자료]

신고리 5, 6호기 안전성 논란 점검 1.

다수호기 안전성 평가, 인구밀집지역 위치제한원전 사고 시 대피 현실성 등

○ 제목: 신고리 5,6호기 안전성 논란 점검 ○ 일시: 2017년 6월 13일 오후 2시 ○ 장소: 환경운동연합 2층 열린 공간 ○ 발표: 한병섭 원자력안전연구소(준) 소장
[caption id="attachment_179696" align="alignnone" width="640"]▲ 2017.6.13. 원자력안전연구소(준)의 한병섭 박사(가운데)가 신고리5,6호기 안전성 논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2017.6.13. 원자력안전연구소(준)의 한병섭 박사(가운데)가 신고리5,6호기 안전성 논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caption]   ○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기간 당시 공약한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 정책’, ‘탈원전, 친환경 대체에너지 정책’에서 지난 2016년 6월말에 건설허가가 나서 건설 중인 신고리 5,6호기 중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세계에서 가장 밀집한 신고리 5, 6호기(9번째, 10번째)를 반경 30킬로미터 내에 약 4백만명 가량이 살고 있는 부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 인근에 건설허가를 내면서 안전성 평가가 부실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 환경운동연합은 원자럭안전연구소(준) 한병섭 소장님을 모시고 신고리 5, 6호기 안전성 논란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singori56_170613 (발표자료 받기) 2017년 6월 13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문의: 양이원영 에너지국 처장010-4288-8402 [email protected] 안재훈 탈핵팀장 010-3210-0988 [email protected]  
한병섭 박사: 일문일답
원전 다수호기 안전성 평가
  1. 다수호기 안전성 평가란
동일 또는 인근 부지 내에 다수의 원자력 발전소가 위치하는 경우 특정 사건에 대하여 상호 영향을 줌에 따라 위험성이 가중되는 영향을 분석하는 방법이다
  1. 다수호기 안전성 평가를 확률론적으로 하면 여러 기 동시사고 확률이 현저히 낮아지는데 이 평가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고 보는 근거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경우 동일 부지의 원전이 쓰나미의 영향으로 유사 과정을 통하여 사고로 이어졌다. 따라서 지진, 해일, 화재 등의 외부 요인에 대한 사고는 원전의 개수에 직접적으로 비례하며, 외부 요인이 아닌 경우에 대하여서도 서로 시설을 공유하는 원전의 경우 한 원전의 사고로 인한 계통의 불능이 타원전의 안전에 영향을 미친다.
  1. 원전 호기별 연계가 되어 있지 않다면 동시사고가 일어날 위험이 별로 없다고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주장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은?
전술한 바와 같이 계통 공유에 의한 영향보다 외부 요인에 의한 동시사고의 가능성이 월등하다. 외부 요인은 다양한 자연재해, 지진, 쓰나미, 폭풍, 홍수, 산사태, 화재, 테러, 전쟁 등 다양하며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 가령, 푹풍과 함께 지진이 발생해서 화재가 발생하는 동시에 쓰나미, 산사태가 일어나면서 외부 송전선로가 끊어지는 일이 한꺼번에 발생할 수 있다. 확률은 매우 낮지만 일어날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한다.
  1. 다수호기 동시 사고 시 대정전(블랙아웃) 위험도 가능할까
동일 지역에 다수의 원전이 위치함에 따라 외부요인으로 인한 동시 정지의 가능성은 이미 예견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해당지역 발전 총량의 정지에 의한 블랙아웃도 예상되고 있다. 가령, 최대지반가속도 0.3g의 지진을 원전이 감지하게 되면 내진설계로 인해 원전 설비 파손은 발생하지 않더라도 자동 정지 기능이 동시에 작동하면서 한 부지 내 다수의 발전소가 일시에 발전을 중단하게 되어 전력망에서 다량의 전기 송전이 중단되면서 전력망에 충격을 주어 전력망 전체가 다운될 수 있다.
원자로 위치제한
  1. 원전에서 인구 밀집 지역(25,000명)까지 위치제한이 30킬로미터 넘어야 한다는 주장과 4킬로미터면 충분하다는 주장의 근본적인 차이는 무엇인가
가정하는 사고 시 방출되는 방사능의 양에 대한 가정이 다르다. 전량 방출이냐 공학적 계통으로 인해 소량만이 나오느냐의 차이임. 핵연료 손상 등으로 발생하는 방사성물질이 격납건물 내 살수기능(물뿌림)으로 대부분 제거가 되면 외부로 방출되는 방사성물질은 현저히 줄어든다. 이때 살수기능이 작동하려면 전기 공급과 물공급이 보장되어야 한다. 둘 중의 하나라도 공급되지 못하면 방사성물질이 제거되지 못한다. 한수원과 원자력안전기술원은 살수기능이 작동되는 것을 전제로 하는 미국 핵규제위원회의 규제완화 규정(R.G. 1.195)을 타당성 입증 없이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한국은 자연환경, 사회환경(인구밀도 등)이 다르기 때문에 그대로 적용하는데는 무리가 있다.
  1. 격납건물 내 방사성물질이 살수장치에 의해 제거되지 못해 방사성물질이 대기 중으로 대량 방출되는 경우는 어떤 상황인가
살수 계통이 내/외부의 사고로 인해 고장이 나거나 장기간 전원이 복구되지 않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핵연료 손상으로 인해 발생한 방사성물질이 우회경로를 통해 격납건물 외부로 바로 방출되는 경우에는 살수기능과 상관없다. 저압경계부 파손이나 증기발생기 세관 파단에 따른 밸브 고장사고가 이에 해당한다. 이런 중대사고에 대해서 위치기준은 따로 없다.
  1. 현재 원자력안전위원회 판단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도 원전 입지가 가능하다는 얘긴가
위치 기준으로는 가능함. 냉각수의 활용, 송전탑의 설치 비용 등을 감안하면 경기도 서해안 지역, 서울 북부, 서부 한강 수계에 위치가 가능하다.
  1. 다수호기 안전성평가와 위치제한은 신고리 5,6호기에만 해당되는 것인가
모든 원전에 해당한다. 다만, 원전 기수가 늘어날 경우 각 이슈별 위험도는 가중되어 증가한다.
원전사고 시 대피 현실성
  1. 원전사고 방사능 확산 시뮬레이션과 대피 시뮬레이션을 통한 대피시나리오 마련을 해외 다른 원전 국가들은 하고 있는가
미국, 일부 유럽 국가에서 대피 시뮬레이션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확산과 대피를 동시에 고려하지 않고 있다. 대피 시나리오가 필요할 정도로 원전 주변에 인구가 밀집된 곳이 없다. 국내는 둘 다 미 적용하고 있다. 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확산시뮬레이션을 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공개되어 있지 않다.
  1. 현재 방재구역 설정과 대피소 등이 위와 같은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이루어졌는가
지형지물을 고려한 확산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방재구역이 설정된 것이 아니며 대피소는 이와 상관없이 주민 통제 차원에서 가장 인구 모임이 쉬운 학교, 공공 시설을 민방위 차원에서 선정하였다. 확산 평가나 동적 대피를 적용한 바 없다.
  1. 고리원전 사고 시 20킬로미터 밖으로 대피하는데 실제로 22시간이면 가능할까
원자력 안전연구소의 평가는 긴급 상황 시 도로의 사고, 방사능 확산 방향으로의 차단 등을 적용하지 않은 가장 단순한 대피 시뮬레이션 결과이다. 따라서 다양한 상황을 고려한다면 대피 시간은 더욱 증가할 것이다. 실제 미국의 허리케인에 따른 100만 인구 소개에 48시간 소요된 경우가 있다.
  1. 원전에 문제가 생긴 이후 실제 방사성물질 유출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충분히 대피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어떤가
대부분의 사고가 격납건물 파괴를 전제로 하는 방사능 방출로 제한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전 확률론전 안전성 평가서에서 언급된 다양한 사고 시나리오 중에는 격납건물 우회 사고의 존재도 인정하고 있다. 국가 기본 계획에 따른 재난 대응은 최악의 조건에 대한 준비어어야 한다. 시간이 충분하다는 주장은 이런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다.
금, 2017/06/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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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프레젠테이션11

이익을 뺏길까 걱정하는 원자력공학자들의 초라한 저항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주) 수천억 R&D로 연명하는 이들,

학자적 양심은 어디가고 원자력산업계 나팔수를 자처하는가

이익에 눈멀어 새 정부 발목잡는 성명에 명단도 공개 못해

목소리 높이기보다 자중하고 반성해야 할 시간

  어제(5월 31일) 한국원자력학회,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한국원자력산업회의,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 경희대 미래사회에너지정책연구원이 주최가 되어 국가 에너지 정책 수립은 충분한 전문가 논의와 국민 의견 수렴을 거쳐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보도자료를 냈다. 오늘(1) 프레스 센터에서 ‘고리 1호기 퇴역 기념’ 행사를 하면서 200명의 전문가들이 연명해서 발표한 성명서라고 했다. 그런데 배포한 보도자료의 성명서에 연명하는 이들의 명단이 없다. 주최한 단체들은 에너지전문가가 아니라 대부분 ‘원자력’ 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들이다. 원전산업의 이해관계자들이다. 서울대, 한양대, 경희대, 조선대, KAIST, 울산과학기술대, 동국대, 부산대, 포항공대, 영남대 등 국내 원자력관련 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15개 대학의 교수들이 이번 성명서 연명에 참여했을 것으로 보인다. 1958년 한양대학교, 1959년 서울대학교에서 원자력공학과가 설립된 이후 국내 원전 개수가 늘어남에 따라 원자력공학 관련학과를 개설하는 대학교가 15개로 늘었다. 그 학과 교수들을 다 합치면 200명이 채 안된다. 이들 원자력 관련 대학교들은 한국수력원자력(주)가 원전을 가동해서 얻는 이익을 공유한다. 원전가동으로 생산된 전기 1kWh 당 얼마의 돈을 책정해 연간 수천억원의 원자력연구기금을 조성해서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원자력공학자들이 속한 대학과 원자력학회, 원자력연구원에 연구 명목으로 돈을 배분한다. 10조원 가량의 영업이익을 남기는 한전으로부터 두둑한 정산금을 받은 한국수력원자력(주)는 1~2천억원의 원자력R&D 자금을 직접 운용하면서 원자력 관련 대학들에게 연구 명목으로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의 돈을 배분한다. 원자력관련 학과만이 아니라 인문학관련 학과에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와 성명을 이끈 주최단체들 중에서 주관을 맡은 서울대학교 원자력정책센터는 2016년 11월 4일에 출범했는데 한수원으로부터 3년간 약 70억원 가량의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4월 7~8일에는 ‘원자력 지속성 강화 및 탈핵 대응 워크샵’ 같은 것을 하면서 원자력산업의 홍보를 자처하고 있다. 센터를 이끌고 있는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이 워크샵에서 서울대 원자력정책센터의 ‘특히 ▲원자력 정책 관련 워크숍, 세미나 등 대국민 활동 확대 ▲SNS 및 각종 매체를 통한 원자력 정보 확산 ▲사실에 입각하고 유용한 원자력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해 오해에 의한 불안 해소 기여 등 원자력 바로 알리기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연구’가 아니라 한수원 ‘홍보’본부를 자처한 것이다. 그리고 오늘 성명과 행사는 그 일환이다. 경희대 미래사회에너지정책연구원 역시 한수원으로부터 수십억원의 지원을 받아 비슷한 일을 하고 있다. 원전관련 기술 연구를 한다고 책정된 국민 세금은 연간 수천억원에 달한다. 그런데 우리나라 원전안전 수준은 최저 수준이다. 원전수출의 주력모델이라는 APR1400은 다른 나라들의 같은 제3세대 원전 노형과 비교해서 중대사고 대처설비가 부족해 유럽에 입찰할 때는 설계를 변경하기도 했다. 원전 설계가 국내용과 수출용이 다른 것이다. 미국, 프랑스, 캐나다 등은 노후원전을 수시로 또는 십년마다 점검하면서 과거와 현재의 기술기준을 비교해서 원전설비를 업그레이드한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월성 1호기 수명연장을 하면서 업그레이드는 물론 과거 기술기준과 비교하는 것도 안 한 것인지 못한 것인지 40년 전 기술기준을 그대로 적용해서 가동하고 있다. 25기의 원전을 가동 중이고 40년의 원전 역사를 가지고 있다면서 독자적인 기술기준 하나 없어서 미국과 캐나다 기술기준 준용하고 있는 게 우리나라 원자력안전법 기준들이다. 그것도 바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아서 십년이상 뒤쳐진 것들도 있다. 도대체 연간 수천억원씩 연구개발비용은 어디에 쓰이는 것인가. 더구나 연구자와 납품업체, 용역업체, 한수원과 규제기관 그리고 그들 퇴직자들이 뒤엉켜 약자인 비정규직을 억압하고 원전안전을 방기하면서 돈잔치하는 비리의 현장은 차마 목도하기 어려울 정도다. 원자력연구의 중추 역할하는 국책연구기관인 원자력연구원에서 자행된 위법행위는 또 어떠한가. 핵폐기물을 불법으로 매립하고 소각하고 방출하고 하수구에 흘려보내고 방사능 방출 경보가 울리는 경보기를 끄고 수치를 조작한 이들이 다름 아닌 이런 원자력공학자들이었다. 원자력학회를 비롯한 이들 단체들은 이에 대한 어떤 반성적인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어떤 정책을 추진할 때 사회적 합의는 중요하다. 그런데, 원전 추진과정에 사회적 합의가 있었는지 되묻고 싶다.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전 세계가 경악한 그때 이명박 정부는 영덕과 삼척 신규원전 부지를 지정고시했다. 삼척과 영덕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시민사회와 함께 주민들의 의사를 확인하기 위한 주민투표를 한다는 것을 정권은 나서서 온갖 행정력과 돈으로 방해하고 사법처리 협박을 해 왔다.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중에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 정책’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온갖 여론조사에서 신규원전을 중단하라는 여론이 높다는 것이 확인된다. 가동 중인 원전을 닫겠다는 것도 아닌데 신규원전 중단 공약 실천에 대해 일방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지난 대선에서 신고리 5, 6호기 중단 및 재검토는 5명의 주요 대선후보자들 사이에 이미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다. 심지어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후보조차 울산 유세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검토를 약속했다. 한국사회는 해결해야할 여러 가지 갈등이 있다. 그 갈등을 해결할 때 중요한 기준이 있다. 사익이 아니라 공익이 우선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해관계자로서 사적 이익의 감소를 우려해서 관련 전문가들이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언론은 이에 대해 보도할 때 신중해야 한다. 신고리 5, 6호기 취소하고 월성 1호기 폐쇄하는 걸로 당장 국민 부담이 가중되는 것은 아니다. 지금보다 원전을 대폭 줄이는 탈핵, 원전제로, 에너지전환 사회를 가는 과정에서는 국민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반대로 그만큼 이익도 커진다. 우리는 더 안전하고 깨끗한 대한민국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사회적 토론과 합의가 있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당장 취해야할 조치와 장기적인 에너지전환 과제는 구분해야 한다. 수명다한 월성 1호기 폐쇄와 신고리 5,6호기 취소는 지금 당장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사회적인 토론을 통해 우리는 어떻게 에너지전환을 이루어 갈지 지혜를 모아가야 한다. 환경운동연합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시민들과 토론하고 대안을 만들어가는 길에 힘을 쏟을 것이다.

2017년 6월 1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문의: 양이원영 처장010-4288-8402 [email protected] 안재훈 탈핵팀장 010-3210-0988 [email protected] 탈핵_배너
목, 2017/06/0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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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문화재청 ‘한복무료관람 가이드라인’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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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다양한 자격 요건자(만 24세 이하, 종로구 주민, 공무 수행을 위해 출입하는 자, 군복을 입은 현역 군인 등)에 한하여 고궁 무료 관람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참고: 문화재청 홈페이지http://www.royalpalace.go.kr:8080/content/guide/guide01_tab07.asp)

그 중에서도 한복 착용자는 고궁 무료 관람이 가능한데요, 

문화재청이 한복 착용자에게 적용하는 ‘한복무료관람 가이드라인’에 ‘남성은 남성한복 여성은 여성한복 착용자만 무료관람 대상으로 인정’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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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홈페이지: http://www.royalpalace.go.kr:8080/content/guide/guide01_tab07.asp)

민변 소수자인권위원회는 문화재청의 ‘한복무료관람 가이드라인’의 내용이 성별 고정관념에 따른 성차별과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에 대한 차별이며, 또한 개인의 취향과 자유를 제약하고, 표현의 자유 등을 침해하는 차별에 해당한다는 판단하에, 국가인권위원회에 제 3자 진정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진정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신청 방법]

ㅇ 진정인 참여대상: 성별,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관계 없이 한복을 입고 즐기고자 하는 모든 사람  (단, 만 24세 이하인 사람은 고궁 무료 관람 대상이기 때문에, 만 25세 이상인 사람들에 한해 모집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ㅇ 진정인 모집 기간: 2017. 12. 5.(화) ~ 12. 12.(화)

ㅇ 진정인 신청 링크: https://goo.gl/5xc2QW

ㅇ 주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수자인권위원회 

ㅇ 문의: 02-522-7284, [email protected]

화, 2017/12/0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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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회비납부 명단

(주)엔버스 50,000 김은미 5,000 백인환 10,000 이동선 10,000 정연정 12,000
가참희 10,000 김은석 3,000 백정혜 5,000 이동하 10,000 정연택 20,000
강기혁 10,000 김은영 10,000 백종호 5,000 이두진 10,000 정연희 10,000
강기형 10,000 김은정 5,000 변승섭 5,000 이명선 10,000 정오용 10,000
강나원 5,000 김은주 10,000 변영실 10,000 이명희 15,000 정완숙 10,000
강다민 10,000 김응학 10,000 변영철 5,000 이모성 10,000 정우혁 10,000
강두경 10,000 김익균 5,000 변종욱 5,000 이무경 10,000 정윤경 10,000
강만규 10,000 김익준 10,000 사과나무 10,000 이문희 10,000 정윤수 10,000
강만식 20,000 김인국 15,000 서광필 11,000 이미경 10,000 정은선,정영훈 25,000
강명희 10,000 김재동 10,000 서만영 5,000 이미라 15,000 정은희 5,000
강문석 10,000 김재수 25,000 서명길 10,000 이미선 5,000 정은희 10,000
강민정 5,000 김재연 5,000 서성희 5,000 이미순 10,000 정장호 10,000
강민지 5,000 김재흥 5,000 서영석 10,000 이미영 30,000 정재원 5,000
강병호 10,000 김점숙 10,000 서예진 5,000 이미은 5,000 정종혁 5,000
강산 2,000 김정남 10,000 서예화 5,000 이범진 10,000 정주호 5,000
강상수 1,000 김정대 10,000 서용옥 5,000 이범희 11,000 정지현 10,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서용하 10,000 이병호 10,000 정창균 30,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정연 5,000 서원혁 10,000 이봉락 5,000 정창원 10,000
강신관 10,000 김정자 10,000 서은덕 3,000 이상구 10,000 정천귀 35,000
강영희 3,000 김정훈 5,000 서인석 10,000 이상명 30,000 정청숙 15,000
강은숙 10,000 김제선 10,000 서정현 5,000 이상미 5,000 정태호 10,000
강재훈 5,000 김조년 30,000 서충교 5,000 이상민 10,000 정필교 10,000
강정숙 10,000 김종남 22,000 서현경 5,000 이상우 30,000 정현우 5,000
강지원 10,000 김종남 10,000 서현숙 13,000 이상은 10,000 정현주 5,000
강진규 10,000 김종술 20,000 석승용 10,000 이상훈 15,000 정혜경 10,000
강철 5,000 김종필 10,000 석연희 5,000 이상희 10,000 정혜원 10,000
강태경 10,000 김종환 10,000 석은자 5,000 이성숙 10,000 정호영 15,000
강현서 10,000 김주완 5,000 성광진 10,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정환도 11,000
강현수 10,000 김주찬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성철 10,000 조근자 10,000
강호병 5,000 김준형 20,000 성은희 20,000 이성희 10,000 조금연 10,000
강호석 10,000 김준희 10,000 성하덕 5,000 이성희 5,000 조남영 10,000
강효숙 13,000 김진국 15,000 소명수 5,000 이성희 10,000 조능연 5,000
강희영 20,000 김진수 15,000 손규성 10,000 이소라 10,000 조미선 3,000
고경완 15,000 김진수 10,000 손덕환 10,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미영 15,000
고광미 11,000 김진화 22,000 손문규 10,000 이수경 10,000 조석준 1,000
고동수 10,000 김창근 10,000 손민우 10,000 이순순 5,000 조선옥 5,000
고동혁 5,000 김채연 5,000 손병거 15,000 이순우 11,000 조성남 5,000
고두환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손유정 5,000 이순우 10,000 조성민 11,000
고명현 10,000 김춘숙 10,000 손주호 5,000 이순화 5,500 조성용 10,000
고병년 30,000 김태준 15,000 송규식 10,000 이승엽 5,000 조성행 5,000
고상춘 5,000 김택남 10,000 송다연 5,000 이승용 10,000 조세은 10,000
고연완 20,000 김판겸 11,000 송문섭 10,000 이승재 10,000 조세형 10,000
고영득 10,000 김필동 10,000 송미령 5,000 이승훈 5,000 조신행 10,000
고영주 15,000 김필환 11,000 송석범 20,000 이시희 15,000 조연길 10,000
고은아 20,000 김하석 5,000 송석철 10,000 이신효 5,000 조영식 5,000
고은정 16,000 김하현 5,000 송양섭 5,000 이언경 10,000 조영탁 15,000
고익환 10,000 김학선 10,000 송우현 10,000 이연옥 10,000 조영호 5,000
고종현 10,000 김향림 5,000 송유빈 5,000 이영남 11,000 조용만 20,000
공그림 10,000 김헌식 10,000 송을석 10,000 이영섭 10,000 조용준 10,000
공정욱 10,000 김현수 5,000 송인옥 10,000 이용옥 10,000 조우연 3,000
공정희 5,000 김현숙 10,000 송인준 10,000 이용원 10,000 조은경 15,000
곽경규 10,000 김현우 5,000 송정호 15,000 이용일 20,000 조은연 50,000
곽성자 10,000 김현정 5,000 송준태 5,000 이우영 10,000 조의영 10,000
곽순자 5,500 김현정 5,000 송중호 10,000 이우주 5,000 조정미 10,000
곽재호 5,000 김형년 10,000 송한결 10,000 이우현 33,000 조정선 5,000
구남실 5,000 김형돈 33,000 송혜숙 5,000 이원배 3,000 조정숙 5,000
구본주 5,000 김형태 5,000 송호범 5,000 이원표 5,000 조정아 10,000
구본학 10,000 김혜숙 20,000 신금현 10,000 이원희 5,000 조정호 3,000
구본환 10,000 김혜영 10,000 신단오 10,000 이은서 5,000 조준형 5,000
구연정 5,000 김호근 10,000 신동욱 10,000 이은재 10,000 조현구 3,000
구영본 8,000 김호일 10,000 신동윤 5,000 이인복 11,000 조현승 20,000
구윤미 5,000 김홍만 20,000 신명호 11,000 이인성 10,000 조혜영 5,000
국현승 10,000 김홍용 20,000 신미정 5,000 이인세 11,000 조혜인 3,000
권경익 10,000 김홍준 5,000 신삼복 13,000 이인순 15,000 조흥열 1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김환 11,000 신숙용 5,000 이인희 5,000 주민정 10,000
권길중 10,000 김환준 5,000 신승호 10,000 이재근 10,000 주서현 5,000
권대홍 10,000 김효경 10,000 신영무 10,000 이재영 10,000 주성용 5,000
권동일 10,000 김효순 2,000 신옥균 11,000 이재인 10,000 주승민 5,000
권문석 10,000 김희경 14,000 신옥영 10,000 이재철 10,000 주승연 3,000
권보라 15,000 김희숙 10,000 신우석 5,000 이재호 10,000 주양각 10,000
권선술 5,000 김희연 10,000 신유정 10,000 이재호 15,000 주용진 5,000
권선영 10,000 김희자 5,000 신정은 5,000 이재희 10,000 주지민 5,000
권선필 20,000 김희정 10,000 신지연 10,000 이정구 10,000 지소은 5,000
권수경 10,000 나미희 10,000 신창수 10,000 이정목 10,000 지영채 5,000
권순우 10,000 나인순 10,000 신현섭 11,000 이정섭 5,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권연우 5,000 나종선 10,000 신현숙 10,000 이정수 5,000 지옥향 10,000
권영당 10,000 남상군 5,000 신현정 10,000 이정은 10,000 지원종 10,000
권오운 10,000 남상혁 20,000 신현주 5,000 이정인 3,000 지희숙 10,000
권오원 20,000 남영미 5,500 신혜옥 5,000 이정임 20,000 진경희 30,000
권주정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심규상 11,000 이정호 10,000 진은희 11,000
권진순 10,000 남정식 5,000 심문보 10,000 이정희 10,000 차재영 10,000
권창현 5,000 남태경 10,000 심승현 5,000 이제환 10,000 차진숙 20,000
권채숙 10,000 남해 30,000 심원경 11,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채민성 15,000
권태용 3,000 노다래 3,000 심은영 5,000 이종범 11,000 채민준 5,000
권혁범 10,000 노승무 10,000 심재광 10,000 이종상 10,000 채승엽 5,000
권현준 10,000 노현승 10,000 심재기 5,000 이종수 15,000 채재학 10,000
권효정 5,000 대동역 10,000 심준홍 11,000 이종찬 10,000 천수정 5,000
기윤, 기훈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심태영 10,000 이주황 11,000 천용기 11,000
김건 10,000 도혜선 10,000 안광연 10,000 이준규 5,000 천혜영 5,000
김경구 10,000 동혜경 5,000 안도연 5,000 이준서 5,000 최경옥 10,000
김경린 3,000 류수경 30,000 안도현 10,000 이준우 33,000 최규관 10,000
김경일 15,000 류영서 5,000 안미영 10,000 이중호 5,000 최규영 10,000
김경태 10,000 류제정 10,000 안병진 10,000 이지민 5,000 최기안 15,000
김고은 10,000 류지훈 10,000 안병호 11,000 이지선 10,000 최대민 10,000
김광래 10,000 류지희 5,000 안보석 5,000 이지연 15,000 최라미 20,000
김광신 10,000 류호진 5,000 안서빈 10,000 이지영 10,000 최미정 10,000
김광호 15,000 모현혜 20,000 안승민 5,000 이진국 20,000 최민규 10,000
김광호 10,000 문경원 10,000 안승용 20,000 이진숙 10,000 최봉문 10,000
김규 10,000 문명성 10,000 안옥례 10,000 이진철 5,000 최선영 10,000
김규열 10,000 문상원 30,000 안정선 30,000 이진헌 30,000 최선희 10,000
김기만 5,000 문선경 5,000 안정섬 5,000 이진희 10,000 최성강 10,000
김나영 10,000 문정석 5,000 안준성 10,000 이찬현 5,000 최성미 5,000
김나윤 5,000 문정화 10,000 안지원 5,000 이창섭 1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김낙종 10,000 문진혁 5,000 안진모 5,000 이창연 10,000 최소망 5,000
김남원 20,000 문창식 5,000 안형준 10,000 이창택 15,000 최솔 11,000
김대경 10,000 민대홍 3,000 양귀영 50,000 이철호 5,000 최숙희 3,000
김대호 1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양동철 10,000 이춘아 5,000 최순옥 10,000
김대호 10,000 민병애 15,000 양성주 11,000 이탁렬 10,000 최승만 10,000
김도균 11,000 민병일 10,000 양승의 10,000 이학주 10,000 최연우 5,000
김도형 10,000 민순옥 10,000 양시현 5,000 이현숙 10,000 최영규 10,000
김동석 3,000 민아강 10,000 양영순 10,000 이현자 10,000 최영미 10,000
김동현 5,000 민애식 5,000 양유열 10,000 이현주 11,000 최영은 20,000
김동휘 5,000 민완기 10,000 양창현 10,000 이현주 10,000 최영준 10,000
김동희 5,000 박갑동 10,000 양해림 20,000 이형륜 3,000 최용희 10,000
김래원 15,000 박경남 5,000 양혜숙 33,000 이형복 10,000 최유정 10,000
김만구 10,000 박경희 10,000 어운선 10,000 이혜경 20,000 최윤경 5,000
김명관 10,000 박관수 10,000 엄기인 5,000 이혜교 10,000 최윤지 5,000
김명숙 5,000 박나연 5,000 연중모 5,000 이혜림 5,000 최윤진 5,000
김무단이 5,000 박노동 10,000 염동원 10,000 이홍기 20,000 최윤호 11,000
김문숙 10,000 박미선 20,000 염혜경 11,000 이효범 10,000 최윤희 10,000
김미령 5,000 박미지 10,000 염홍익 10,000 이효준 15,000 최은숙 10,000
김미소 5,000 박민우 5,000 오광영 10,000 이후찬 5,000 최정우 30,000
김미숙 5,000 박민혜 10,000 오기민 10,000 이희순 5,000 최정필 11,000
김미숙 8,000 박병국 20,000 오남균 5,000 이희정 20,000 최정혜 5,000
김미순 5,000 박병엽 22,000 오다연 10,000 인주환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김미양 10,000 박병준 10,000 오명숙 5,000 임경선 10,000 최종진 5,000
김민석 10,000 박보민 5,000 오병남 10,000 임경숙 10,000 최종하 3,000
김민수 10,000 박상윤 박도연 10,000 오성일 5,000 임경은 5,000 최종현 1,000
김민지 3,000 박상희 5,000 오세열 10,000 임규창 15,000 최지민 5,000
김방룡 10,000 박석배 10,000 오세윤 10,000 임동순 10,000 최진경 10,000
김병익 10,000 박성오 10,000 오수환 10,000 임동진 50,000 최진수 10,000
김병호 10,000 박성준 11,000 오완근 10,000 임문희 10,000 최진형 10,000
김보라 3,000 박성철 5,000 오인환 10,000 임병안 10,000 최창우 10,000
김보수 30,000 박소현 10,000 오정근 5,000 임병오 30,000 최충식 10,000
김보혜 15,000 박소희 10,000 오종섭 10,000 임봉빈 10,000 최하영 5,000
김봉구 10,000 박수경 10,000 오진희 5,000 임선미 10,000 최한성 10,000
김삼주 5,000 박수연 10,000 오현균 10,000 임성환 5,000 최호택 10,000
김상규 10,000 박승현 5,000 오현숙 11,000 임은정 3,000 최화영 11,000
김상기 10,000 박영례 10,000 왕영성 20,000 임일 10,000 최효선 5,000
김상기 5,000 박영성 10,000 우미정 10,000 임일남 10,000 추명구 10,000
김서룡 10,000 박영송 11,000 우승범 5,000 임재무 10,000 추민수 10,000
김서연 5,000 박영순 3,000 우완예 5,000 임재일 10,000 표윤숙 5,000
김서준 3,000 박영실 10,000 원경선 11,000 임재한 10,000 하성일 5,000
김서현 5,000 박영주 5,000 원용호 5,000 임재화 33,000 하은향 5,000
김서희 5,000 박용성 10,000 원지훈 5,000 임종규 5,000 하정화 5,000
김석진 10,000 박원만 10,000 원희선 20,000 임준 5,000 하태준 5,000
김선미 33,000 박은숙 10,000 유나경 10,000 임지민 5,000 한경이 13,000
김선아 10,000 박은호 11,000 유병로 33,000 임철희 10,000 한금수 2,000
김선옥 15,000 박은희 5,000 유병선 10,000 임혜숙 10,000 한단 10,000
김선우 5,000 박익규 10,000 유병훈 10,000 임홍렬 10,000 한대현 5,000
김선진 5,000 박인순 10,000 유봉재 10,000 임효인 10,000 한동희 1,000
김선태 5,000 박인천 10,000 유성권 10,000 임훈란 5,000 한미경 10,000
김선태 20,000 박재묵 30,000 유성미 10,000 임희동 6,000 한민영, 한주영 10,000
김선호 10,000 박재희 5,000 유영희 5,500 장미희 5,000 한민욱 5,000
김선화 11,000 박정규 10,000 유영희 10,000 장수명 10,000 한상효 10,000
김성림 11,000 박제화 10,000 유재성 10,000 장수찬 40,000 한수인 5,000
김성필 20,000 박종갑 5,000 유주환 5,000 장순식 10,000 한수정 5,000
김성훈 10,000 박종덕 11,000 유진수 15,000 장용철 10,000 한완희 5,000
김성흠 3,000 박종서 10,000 유진아 3,000 장재완 10,000 한우리 20,000
김세정 30,000 박종인 5,000 유현미 50,000 장종태 10,000 한윤희 10,000
김소영 15,000 박주철 10,000 유현화 10,000 장창수 10,000 한은규 10,000
김수선 10,000 박준우 5,000 윤기석 20,000 장태선 10,000 한일수 5,000
김수아 5,000 박준태 5,000 윤미자 5,000 장하윤 5,000 한일수 20,000
김수영 20,000 박지숙 10,000 윤병길 10,000 장현욱 5,000 한종구 10,000
김수익 10,000 박지우 5,500 윤숙 10,000 전계준 22,000 한준서 5,000
김수진 10,000 박지현 3,000 윤여영 10,000 전광정 10,000 한지수 5,000
김수현 10,000 박진수 10,000 윤종삼 20,000 전대식 10,000 한창열 10,000
김숙현 10,000 박진숙 10,000 윤종일 5,000 전병술 10,000 한추순 10,000
김순영 30,000 박진희 11,000 윤진원 10,000 전봉석 10,000 함두배 10,000
김승민 5,000 박진희 30,000 윤태섭 10,000 전상인 10,000 허건영 10,000
김승영 5,000 박찬억 5,000 윤태천 10,000 전수경 5,000 허우석 10,000
김승영 15,000 박찬인 11,000 윤현명 3,000 전양 15,000 허재영 30,000
김승호 10,000 박채연 5,000 이가현 5,000 전양혜 20,000 홍산하 5,000
김시진 5,000 박충길 10,000 이갑숙 10,000 전영훈 10,000 홍석영 1,000
김신호 10,000 박태규 10,000 이강순 10,000 전은미 10,000 홍석준 5,000
김영관 10,000 박필우 10,000 이강욱 20,000 전재현 10,000 홍선주 5,000
김영석 5,000 박학준 5,000 이강혁 5,000 전찬선 10,000 홍연숙 10,000
김영석 10,000 박해인 5,000 이건희 15,000 전찬식 10,000 홍종규 5,000
김영순 5,000 박혜영 20,000 이경남 5,000 전청청 10,000 홍종호 10,000
김영주 10,000 박희조 10,000 이경민 10,000 전태일 11,000 홍혜련 5,000
김영준 5,000 방미나 10,000 이경선 6,000 전향미 10,000 황규민 10,000
김영호 10,000 방석배 10,000 이경숙 10,000 전현영 10,000 황덕수 10,000
김영화 5,000 방수만 10,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희선 5,000 황만하 10,000
김영환 10,000 배근영 10,000 이경희 5,000 정경석 20,000 황명진 30,000
김완수 20,000 배선진 5,000 이관근 10,000 정관수 30,000 황부월 20,000
김용래 15,000 배수경 10,000 이광원 5,000 정권영 10,000 황성미 5,000
김용분 33,000 배영옥 10,000 이광진 10,000 정나현 20,000 황수영 3,000
김용원 5,000 배영주 10,000 이규봉 30,000 정낙찬 10,000 황숙경 10,000
김용철 10,000 배익환 10,000 이규호 5,000 정덕영 11,000 황순하 10,000
김용혜 5,000 배준형 15,000 이규홍 10,000 정문권 10,000 황인성 10,000
김우연 20,000 배진주 1,000 이근범 5,000 정미숙 20,000 황인준 5,000
김운석 5,000 백경주 10,000 이근용 5,000 정미예 10,000 황인호 10,000
김유나 5,000 백대윤 30,000 이기열 30,000 정범희 5,000 황재학 10,000
김유라 10,000 백순미 20,000 이기영 10,000 정봉연 10,000 황호경 5,000
김유중 10,000 백승미 10,000 이기훈 30,000 정부금 10,000
김유진 5,000 백승순 10,000 이남규 15,000 정선관 10,000
김윤서 5,000 백승주 5,000 이남효 5,000 정선기 10,000
김윤성 10,000 백승호 5,000 이다솜 1,000 정성훈 5,000
김윤정 10,000 백영택 10,000 이다현 10,000 정세영 3,000
김율현 5,000 백운희 15,000 이동명 10,000 정승기 10,000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룬다.

2) 확인 할 이름을 쓰고, Enter를 누른다.

수, 2017/08/3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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