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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과 함께하는 유권자 투표참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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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과 함께하는 유권자 투표참여 캠페인

익명 (미확인) | 화, 2016/04/0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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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털이단 유권자 투표참여 캠페인 이틀째, 오늘은 백사실 계곡의 도롱뇽과 함께 하였습니다.

출근하는 시민들과 등교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초록정책을 가진 후보에게 투표하자는 유권자 투표참여 캠페인을 4월 5일, 아침 8시 20분에 경복궁역 1번 출구 앞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시작에 앞서 간단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생태도시팀 조민정활동가가 백사실 계곡과 도롱뇽 보존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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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쓴 시민이 ‘먼지 없는 정치, 먼지 없는 서울, 초록에 투표하겠다’는 다짐을 담아 스티커를 붙이고 있습니다. 또 귀여운 도롱뇽을 핸드폰에 담아가는 시민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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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털이단은 서울에 출마한 후보들에게 생태계 보전을 촉구하고, 유권자들이 도롱뇽과 함께 살아갈 정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투표참여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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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들이 규제의 사각지대인 매장 밖 테이크아웃되는 1회용컵들에 대한 최소한의 방안으로 ‘1회용컵 보증금제’ 재도입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습니다. 기본적으로 1회용컵을 사용하는 소비자와 이를 판매하는 판매자가 책임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또한 보증금제를 통해 다른 한 편으로는 1회용컵 사용량을 줄이고자 하는 목적도 가지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이라는 전세계적 과제에 1회용컵 사용을 줄이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화살일 것입니다. 11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심사소위가 예정되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지난 11월 8일, 서울환경연합은 환경노동위원회 3당 간사의원실에 의견서를 들고 여성환경연대 김양희 팀장과 함께 찾아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의원실을 시작으로 바른미래당 김동철의원실, 자유한국당 임이자의원실을 찾아갔습니다. 의원님, 정책비서관님께 올해 꼭 법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 의견을 드리고 왔습니다.​

지난해 서울환경연합이 각 국회의원실에 ‘1회용품 없는 국회만들기’ 제안을 하기도 했는데 한정애의원실은 1회용품 없는 사무실로 명패까지 달아 실행하고 계셔서 인상에 남았습니다. (더 많은 국회의원실, 국회세미나실이 동참했으면 좋겠는데요….)

환경노동위원회 3당 간사의원실을 미팅하여 공동 기자회견을 제안드렸지만 한정애의원실만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셔서 11월 12일, 9시 40분 한정애의원실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발언을 시작해주신 한정애 의원께서는 “쌓여가는 플라스틱 쓰레기량에 비해 정부 정책이나 제도의 변화는 굉장히 더디다. 지난해 회의시 몇몇 의원들께서 과거에 실패한 제도라고 했지만 실패한 것이 아니라 법적 근거가 없는 보증금제도라 중지된 것이다. 그래서 법안을 마련하여 제출되었기에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지나치게 많이 사용되고 버려지는 1회용컵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얼마남지 않은 20대 정기국회에서 꼭 처리되었으면 한다고 입장을 밝혀주셨습니다.

뒤이어 발언을 이어가신 서울환경연합 선상규 의장은 “충분한 유예기간을 두고 시범 추진 적용을 통해 1회용컵 보증금제는 점차 확산되어야 한다.이를 위해 정부와 국회는 좀더 적극적으로 법안을 마련하고 고민해야 할 때 이며 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있어 부처와 정당을 가릴 순 없다. 이러한 시기에 각 정당과 각 정부부처가 한마음으로 노력해주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쓰레기덕질 박은미님은 1회용컵 보증금제 도입을 원하는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신 전달해주셨습니다.

서울환경연합, 여성환경연대, 쓰레기덕질은 그동안 온라인을 통해 모은 1회용컵 보증금제 도입을 위한 3천명의 시민 서명과 1회용컵에 심은 화분을 한정애 의원께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얼마남지 않은 20대 국회 임기 내 1회용컵 보증금제 도입 법안이 조속히 통과되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자회견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수, 2019/11/1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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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교통 문제 해결 및 동탄역 접근 시간 단축 (버스, 신호체계, 대중교통 연계 강화)
기흥IC 교통 분산 및 동탄 남측 진출입 체계 개선 (IC 신설, 도로 처리 대책, 트램, 분당선 연장, 통합환승체계 구축)
동탄역 중심의 K-반도체 클러스터 광역허브 조성 (철도·도로 확충, 반도체 노선 유치)
반도체AI 미래 교육도시 동탄 조성 (특성화 마이스터고/과학고, AI/반도체 교육센터, 대학 캠퍼스 설립)
동탄역 일대 K-반도체 전략산업 특구 지정 및 AI 산업 허브 구축
동탄 반도체 특화 MICE·국제 복합단지 조성 및 국제인재 정주 여건 마련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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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

갑작스레 찾아온 한파가 막바지에 달했던 18일(목), 서울환경연합은 인왕산에 위치한 양서류 서식지인 누상동 계곡과 수성동 계곡 그리고 백사실계곡 생태경관보전지역에 다녀왔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누상동에 위치한 양서류 서식지를 찾아 올라가는 길입니다. 목적지에 거의 다 와가는데 주거시설과 체육시설 등이 눈에 띕니다. 이런 특성 때문인지 자치구 등에서 따로 조성한 인공서식지가 아님에도 지역 주민들의 왕래가 꽤나 있는 편입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시국도 시국이거니와 날이 꽤 쌀쌀했기에 아무도 없을 줄 알았는데, 누군가 나와있었습니다. 저는 생물 서식지를 관찰할 때는 최대한 다른 시민들의 눈에 띄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보호종이 서식하는 것이 알려지면 여러 방면에서 보호 활동이 더 용이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고요..


©서울환경운동연합

사진상에서도 보이다시피 서식지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나뭇가지로 진입로를 막아놓은 모습입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그러나 이것보다 강력한 방안을 마련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넘어가기 너무 쉬워 보이지 않나요..


©서울환경운동연합

슬프게도 서식지에 고인 물이 전부 얼어있었습니다. 사실 이날 인왕산 누상동 계곡을 방문한 가장 큰 이유는 이미 온라인을 통해 누상동 계곡에 도롱뇽의 산란 소식을 접했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1월 기온이 따듯해지자 겨울잠에서 깨어난 도롱뇽들이 나와 산란을 한 것이었겠죠. 그러나 다시금 한파가 찾아왔고 물이 얼어붙어버렸습니다. 기후 때문에 양서류들이 멸종될 위기에 처한 단편적 원인입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개구리와 도롱뇽이 살아가는 소생물서식공간임을 알리는 표지판이 보이고 뒤로는 웬 파이프 같은 것이 눈에 띕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이것의 정체는 상부 군부대에서 내려오는 하수관입니다. 겨울철이면 하수관이 동파되어 파손되는 일이 주기적으로 발생했었습니다. 군부대에서 내려온 생활하수가 1급수 지표종인 도롱뇽 서식지에 유입되는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지속적으로 벌어졌던 겁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연합도, 누상동 소생물서식공간을 찾는 지역의 주민들도 이런 하수관에 대한 우려를 계속 표해왔었기에 저런 철판으로 하수관을 감싸놓게 된 것입니다. 군부대를 이전하거나, 하수관 자체를 없애는 게 소생물서식공간에는 가장 바람직한 일이겠지만, 서울에서 보호종을 대하는 취급이 썩 좋지 않은 것을 생각하면 이 정도 대안을 마련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야 할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이후 고개를 몇 개 넘어 수성동 계곡으로 넘어왔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류 부근은 물길이 얼어붙은 것이 눈에 띕니다. 그리고 까치 한 마리가 얼음 밑에 먹을 것이라도 있는 양 부리로 얼음을 쪼아대고 있었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수성동 계곡의 최상단, 청계천 발원지까지 올라와서 주변을 살펴봤습니다. 사진 상의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누상동과 마찬가지로 군사시설이 등장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의 산에는 군부대가 참 많아요.


©서울환경운동연합

발원지의 경우 계속 어디선가 물이 유입되고 있어서인지 물이 조금씩이나마 흐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버들치 몇 마리가 돌아다니는 모습은 보이나 누상동과는 달리 이곳엔 양서류의 산란 소식은 없는 듯 보였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그렇게 인왕산의 두 양서류 서식지를 뒤로하고 백사실계곡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지난번 방문과 마찬가지로 아직은 물이 얼어붙어있었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현통사를 지나 홍제천으로 빠져나가는 지점은 완전히 꽝꽝 얼어있었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지난해 가을쯤 들어서면서부터 백사실계곡에 대대적인 리뉴얼(?)이 있었습니다. 산책로를 정비하고, 몇 가지 수종을 식재하는 등 꽤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은색 철기둥(?)같은 것들도 그때 다시 정비된 시설 중 하나입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정비된 산책로를 따라 계속 걸어가다 보면


©서울환경운동연합

요런 표지판이 나옵니다. 약 17년 전에는 도롱뇽 난괴 수만 개가 발견됐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수십 개 발견하는 것도 쉽지는 않은 실정입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새롭게 정비한 목책(?)을 따라 계속 올라갑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그럼 지난가을 새로 심어놓은 단풍나무가 나옵니다. 이건 진짜 좀 너무하다 싶은 게, 생태경관보전지역의 지정 척도에서 경관이 중요한 것 중 하나인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원래의 경관을 인위적으로 바꾸는 게 필요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단풍나무는 백사실계곡의 생태계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수종입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장마철이면 물이 가득 고여 무당개구리가 산란하던 별서터 연못도 물이 빠져있습니다. 계곡과 물길이 이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비가 오지 않는 이상 물이 고이지 않는 이 연못의 특성상, 물이 가득 찬 모습을 보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다시 상류를 향해 올라가려는데 이곳에도 단풍나무가 심어져 있는 게 눈에 띕니다. 생태경관보전지역의 생태계를 보전하는 것에 대한 행정의 눈높이가 어느 정도인지 능히 알 수 있네요.


©서울환경운동연합

상류부로 올라오니 어디선가 물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여전히 눈과 얼음밖에는 보이지 않는데 말이죠.


©서울환경운동연합

경작지를 넘어 능금마을로 향하는 길목에 들어섰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능금마을 가는 길에 들어서고 나니 조금씩 물이 녹아서 흐르는 광경들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상류다 보니 물 흐름이 지속적으로 있어서 가능한 것이겠거니~ 싶었으나, 생각해 보니 상부에 있는 하수 정화시설에서 계속 물이 방수되고 있어서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올라가서 확인해보니 김이 나거나 냄새가 나지는 않았지만 물량이 적어지는 겨울철 지속적으로 물이 공급되고 있는 게 좋은 일일지 나쁜 일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생태계보호지역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근본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 의견입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연합은 서울의 생태계보호지역을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고 보전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백사실계곡에 대한 생태보전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서울환경연합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다음에 또 다른 활동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금, 2021/02/1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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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하는 정치를 끝내고 악바리 근성으로 재건축, 교통, 생활민원 해결
집권여당의 힘으로 중앙정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분당의 문제 해결
고도제한 추가 완화 추진
야탑동·이매동 재건축 구역별 맞춤 지원 및 지원센터 확대 운영
분당 재건축 연차별 정비물량 제한 수정 요청 및 공공기여율 적정성 확보
리모델링 사업 지원 확대
학교 내 AI 무료 구독 교육 환경 구축 및 공공 외국어 도서관 확충
판교 기업 연계 미래교육 프로젝트 추진 및 맞벌이 부모 공공 돌봄 강화
GTX·8호선·수서광주선 연결 확대 및 환승 편의 개선
수인분당선 야탑역 급행 확대 추진 및 선진국형 시간제 공유 주차 시범사업
노후 아파트 리모델링·생활환경 개선 지원
시니어 광역 생활센터 건립 추진 및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개선
탄천 등 하천 수질 및 환경 개선, 자전거도로 안전시설 설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성남사랑상품권' 확대 지원
반려견 순찰대 '펫트롤' 운영 및 반려문화 개선
집 앞 북스테이션 및 '올빼미 도서관·체육관' 확대
성남형 공공자전거 ‘성남따릉이’ 도입 추진 및 문화콘텐츠 거리 조성
동네 쉼터, 공원 환경 개선 및 가족 쉼터 확대
8호선(모란~판교 연장) 조기착공 추진 (봇들사거리역)
월곶~판교 복선전철 개통 원활 추진 및 경기남부광역철도 예타대상 선정 요청
이황초등학교 부지 활용 교육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판교로 일대 교통난 해소 대책 수립 및 봇들저류지 자연친화형 휴식공간 환경 개선
이매1동 복합공공청사 조기준공 및 성남아트센터 일대 지역 문화축제 활성화
GTX-A 성남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추진 및 매송2교 소음저감시설 조기 설치
분당-수서간 소음저감시설(공원화) 2단계 사업 조기 완공 및 굿모닝 파크 지압길 조성
8호선 연장 성남시청역 신설 (장미마을역)
야탑역 급행 확대 및 효율화 타당성 용역 추진
분당구보건소 신축 조기추진 및 공공의료 클러스터 구축
야탑2동 복합주민센터 신축 추진 및 수서-광주선 '야탑도촌역' 신설 조속 추진
예비군훈련장 이전 및 야탑밸리 조성
야탑3동 행정복지센터 차질없는 공사 추진 (문화센터 프로그램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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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공공급식 확대 등으로 농산물 판로 확보
소농ㆍ고령농 직거래 판로에 직접적인 택배비 지원
농기계 임대 확대로 일손 부담 경감
마을 순환버스 도입으로 원할한 병원·장보기 지원
경로당 운영비 냉·난방비 지원으로 노인복지 현실화
사각지대 노인 방문으로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노후화된 농로·배수로 신속정비로 침수피해 방지
가로등·CCTV확대로 학생과 노인이 안전한 마을 정비
주차장·쉼터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일, 2026/06/1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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