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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조국 교수도 활용하는 '3분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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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조국 교수도 활용하는 '3분총선'

익명 (미확인) | 월, 2016/04/04- 20:07

후보자에 대한 중요정보 제공하는 ‘3분총선’ 뜨는 중 www.vote0413.net

유권자위원 투표 및 온라인투표와 합계하여 종합결과 4/6(수) 11시 발표 

 

20160404_총선넷_3분총선 시연 기자회견

[사진] 서울대 로스쿨 조국 교수와 민달팽이유니온 임경지 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6총선넷이 4월4일 참여연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후보자 정보 사이트인 '3분총선'을 소개하고 홍보했다.

 

 

“3분총선” 페이지와 캠페인은 3분 짜장이나 3분 카레처럼, 유권자들께서 3분만 시간을 들이면, 우리동네 후보에 대한 중요한 정부를 빠짐없이 확인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시민공익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총선넷과 참여연대 실무진들이 몇 달을 거쳐서 정성껏 준비한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선거구를 입력하거나 후보자 성함을 입력하면 지역구 후보자 전원과 후보자에 대한 상세 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총선이슈리포트’로 검색하면 총선 쟁점 20여개에 대한 후보자들의 태도와 발언 등을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3분총선” 페이지에서는 2016총선넷과 전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해당 후보에 대해 조사하고, 평가한 내용들이 잘 수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지역별·부문별·의제별 단체들이 선정한 부적격후보 정보, 2016 총선넷이 최종 선정한 35명의 집중 낙선운동 대상자인이 여부, 주요 법안에 대한 태도 등을 검색할 수 있어, 유권자들께서 투표를 할 때 유용하게 참조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많은 전문가들과 유권자들이 “3분총선” 프로그램에 박수를 보내주고 있고, 실제로 하루에도 최소 수천여명의 시민들이 “3분총선” 페이지를 방문하여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3분총선을 검색하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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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풀칠도 못하는 이들에게 고함 : 가짜 민생 vs 진짜 민생‘ 출간

참여연대, ‘입에 풀칠도 못하게 하는 이들’에게 ‘진짜 민생’을 고함

김동춘·김찬호·정태인·조국·손아람이 말하는 ‘민생 불평등’

 


 

중산층과 서민의 삶은 사람대접도 못 받는 사회

뼛속 깊이 불평등한 세상에 대한 인간학적 성찰

경제권력과 사회귀족을 넘어 ‘다른 민생’이란 어떠해야 하는가

 

입에 풀칠도 못하게 하는 이들에게 고함

: 가짜 민생 vs 진짜 민생 

 

김동춘, 김찬호, 정태인, 조국, 손아람 지음

 

크기변환_입에풀칠도못하게하는이들에게고함 (1).jpg

348쪽 / 15,000원 / 145*218 / 무선
2016년 9월 1일 출간  / 분야_사회 / 

ISBN 979-11-87572-00-8     03300

 

 

* 참여연대 민생운동은 1994년 9월 참여연대 창립활동기구로 공익소송센터 출범, 1997년 3월 참여연대 공익소송센터를 통합하여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 출범해‘작지만 소중한 시민권리’ 실현을 위해 각종 소송과 행정신고, 시민행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IMF 이후 점차 심화되는 사회양극화로 인해 빈부격차와 민생고 문제 해결이 시급해졌고, 이에 1997년 시민의 경제․사회적 권리 확보와 민생개혁을 위한 활동으로 가계부담 완화, 주거·교육의 공공성 확보, 중소상공인 생존권 보장, 경제민주화를 통한 민생문제 해결 등을 중심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대응을 전개하고 있습니다.(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http://www.peoplepower21.org/StableLife)

 

월, 2016/09/0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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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출연자

  • 진행 : 안진걸 공동사무처장(참여연대), 임경지 위원장(민달팽이유니온)
  • 이슈손님 : 조국 교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20160405_710-450_POD.jpg

 

총선특집5. 절실한 야권연대, 아래로부터의 단일화로!

 

5% 이하 차이로 당락이 결정나는 지역이 20곳 이상인 수도권에서 야권 단일화가 무망한 일이 되고 있다. 이 경우 새누리 160석 이상은 가볍게 달성된다. 새누리가 160석 이상을 얻은 후 공언한 국회선진화법을 추진하고 야당 일부가 이에 동조한다면..., 답이 없다! 이제 유권자에 의한 "아래로부터의 단일화" 밖에 없다. 새누리 160석 이상 석권을 반대하는 수도권 야당 지지자 분께, 4월 13일 당일 정당투표는 지지정당을 찍더라도 후보는 당선가능한 야권 후보를 찍으시라고 간곡히 호소한다. 야권 지지자 중 새누리만큼 더민주를 증오하는 분도 계실 것이다. 이런 "아래로부터 단일화"는 결국 더민주만 좋은 것 아니냐라는 반발도 예상된다. 이런 비판을 조금이라고 불식하기 위해서는 더민주 지도부의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 새누리 의회지배를 막기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다. ‘최악’은 막고 보자. - 조국 교수 페이스북에서 발췌. https://www.facebook.com/kukcho

 

조국 교수(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는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남은 것을 아래로부터의 단일화" 밖에 없다고 말하면서 정당투표는 지지 정당을 찍더라도 지역구 후보는 당선 가능한 야권 후보에 투표해 줄것을 호소한바 있습니다. 총선특집 5편에서는 조국교수를 스튜디오로 직접 초대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들어봤습니다. 또한 '국민의당 후보가 더 확장성이 있다'는 안철수 의원의 주장에 전혀 동의할 수 없으며 '새정치'를 주장하는 '국민의당'은 실제로 제3당이 되기만을 원할 뿐 실제적인 플랜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조국 교수는 이대로라면 새누리당은 최소 160석을 확보할 것이며 국민의당이 20석 이상을 차지할 경우 20대국회가 열리자 마자 필리버스터로 대표되는 국회선진화법 폐기는 물론 노동악법과 재벌 중심의 경제관련 법안 통과 등 약 1년 6개월 남은 2017년 대선까지 우리사회 전체에 모든 진보ㆍ개혁 정치는 자취를 감출 수 밖에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조국 교수가 말하는 야권연대의 남은 가능성과 실현방법, 지금 들어보세요.

 

 

* 플레이이어가 보이지 않는 경우 : http://www.podbbang.com/ch/8005?e=21940522

* 아이튠즈로 듣기 : https://goo.gl/6nTpQv

 

같이 보기

 

참여연대 팟캐스트 총선 특집 일정 (업로드 일자)

 

 

월, 2016/04/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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