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4일 수원천 지킴이 첫모임: 갯버들 심기!

KYC수원천지킴이, 수원여고 환경동아리, 삼일상고 동아리 까지 다양한 청소년들이 모였다. 전체사진을 찍고(아래사진) 지동교 밑으로 내려가서 갯버들 심는 법을 배웠다.


갯버들 심는 법을 배우는 청소년 수원천 지킴이























갯버들 심는 법을 배우는 청소년 수원천 지킴이




















조례를 제정했더니 이렇게 달라졌어요 (경향신문)
지방정부의 노동정책은 공공기관 스스로가 ’좋은 사용자‘가 되는 것과 ’행정적·금전적으로 노동자의 힘이 되어 주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나아가 노동정책을 매개로 지역 전체를 재조직하는 역할까지 한다. 박점규 전국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 집행위원은 “노동문제는 고용노동부 관할이라는 이유로 지방정부에서 소극적인 경향이 강했는데, 최근 지방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다양한 노동정책을 펼칠 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 사례가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9164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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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일시 : 11.28(토) 10:00~12:00
o 장소 :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두드림) 영상체험관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로 46-38
o 참가대상 : 일반시민 및 학생 약 50명
o 패널
- 박상준 PD(MBC 다큐멘터리 '기후의 반란' 연출)
- 최융선 대표(수원 KYC 대표)
- 나우상 교사(팔탄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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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인터스텔라’ 속 미래의 지구는 과연 영화 속만의 이야기일까?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감토크쇼는 일반인 및 학생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 기후변화에 따른 미래 지구의 위기를 다룬 영화 ‘인터스텔라’와 현재 지구촌에서 고통 받고 있는 인류와 생태계의 혼란을 다룬 MBC 다큐멘터리 ‘기후의 반란(2014)’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해 흥미롭고 알기 쉽게 풀어가는 토크쇼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 함께 이야기를 풀어갈 패널로는 MBC 다큐멘터리 ‘기후의 반란(2014)’을 연출한 박상준 PD, 한국청년연합회 수원지부 최융선 대표, 화성 팔탄초등학교 나우상 교사가 함께 다양한 경험과 시각에서의 기후변화 공감을 유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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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배달알바 청소년, 5년간 53명 교통사고로 사망 (쿠키뉴스)
우리나라 음식점 배달알바 청소년은 매해 500여명이 배달 중 교통사고로 산재부상을 당하고, 10여명은 산재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년간(2010년~2014년) 모두 2607명이 배달 중 교통사고로 죽거나 다쳤으며, 이 중 2554명은 산재 부상을 당했고 53명은 산재 사망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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