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바닥영화제] 현실만큼 코믹한 정치영화 <스윙보트>
정보공개센터 4월의 방바닥 영화제가 돌아왔습니다!
4월 13일에 국회의원 선거도 있고 하니. 우리 함께 정치영화 한편 봐요 ^_^
정치영화는 재미없는거 아냐?! 라며 흥미 잃으신 분 계신가요?
그런 걱정일랑 넣어두세요!
현실보다 더 코믹해서 웃픈 영화 <스윙보트>가 이번에 고른 작품이니까요~
영화 함께 보실 분들은 4월 7일 목요일 저녁 7시 정보공개센터로 와주세요 ^_^
- 참가비 : 무료!!!!!!!!!!!!!!!!!!!!!!!!
- 위치 : 서울시 종로구 이화동 135 삼영빌딩 2층 (링크 참조)
- 문의 : 02-2039-8361
- 기타 : 맥주와 팝콘 제공!!!!!!!
스윙보트 (Swing Vote)
- 감독 : 조슈아 마이클 스턴
- 출연 : 케빈 코스트너, 매들린 캐롤....
- 시간 : 120분
- 줄거리 :
미국 뉴멕시코주의 작은 도시 텍시코에 사는 버드 존슨은 별다른 직업없이 낚시와 맥주를 즐기며 빈둥거리는 중년의 싱글대디다. 정신연령은 아빠보다 더 높을 것 같은 12살 딸 몰리는 이런 아빠를 대신하여 집을 돌본다. 이들의 운명이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된 것은 바로 대통령 선거일. 선거시스템의 착오로 선거법에 따라 버드에게만 10일안에 재투표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버드에게 주어진 이 한표가 박빙의 승부를 펼치던 공화당소속 현대통령과 차기대권을 노리는 민주당 대선 후보중 누가 차기 대통령이 될지를 결정하게 된 것이다. 이제 전세계의 매스컴이 버드의 일거수일투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양측 대선캠프는 버드만을 위한 대선캠페인을 펼치면서, 버드가 사는 작은 마을은 수많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는데... (출처 : 네이버)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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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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