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 개구리 (쌍떡잎반 4.2)
2015. 10월 1일 (사)환경교육센터가 사회공동체 모금사업으로 받은
’4해 4색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 진행을 위하여
승봉도 가는 배를 타고 떠났습니다.
주안 남초등학교 승봉분교
인문학 교육
승봉도 얘기와 해양진로에 대한 보드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재미있게 해양진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성격에 맞게 보드놀이를 통해 해양직업을 찾아가는 놀이입니다.
에코백을 그리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승봉도 마을 앞 습지의 모습을 예쁘게 그려 주었습니다.
승봉분교 교목, 교화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누가 누가 멀리뛰나?
게임을 통해 알아보는 생태계에 사는 생물들의 이야기 입니다.
솔방울, 도토리등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 게임을 마치고 솔방울 똥싸기 게임을 하였습니다.
나뭇잎으로 부엉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즐거워 하는 솔방울 똥싸기 게임입니다.
예쁜 끈을 단 도토리, 솔방울을 담아 놓은 통입니다.
다음 시간은 ‘로컬푸드’ 시간입니다.
내고장에서 나는 재료로 음식을 해 먹는 시간인데, 승봉도에서 보기 힘든
짜장면을 만들어 먹기로 하였습니다.
준비한 재료입니다.
야채를 작은 깍둑썰기로 썰어 놓고 있습니다.
모든 야채를 깍둑 썰기로 썰고, 모두 기름에 볶으로 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볶는 일에 참여하였습니다.
짜장면을 만들어 학교 선생님들과 나눠 먹고 있습니다.
맛있는 짜장면~ 내가 만든 짜장면입니다^^
김치도 인천환경운동연합 강사님이 준비해 오셔서 맛있는 짜장면을 먹었습니다.
4헤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2015년 이작, 자월, 대청, 승봉분교 교육을 하였으며
해양캠프에 참여한 부평공부방과 소청분교 교육이 남아있습니다.
지리적 여건때문에 다양한 교육을 받지 못한 섬 학교, 분교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교육’을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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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동체 모금사업으로 진행되는 (사) 환경교육센터와 인천환경운동연합의 교육프로그램
3월 23일과 24일, 양일간 ’4해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을 위한 워크숍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인천 지역뿐 아니라 부산, 제주, 마산 등 각지에서 활동 중인 환경프로그램 관련 참여자들이 모여
해양환경교육에 관한 최신 정보와 새로운 프로그램을 배우고 서로 활동 내용을 교류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교육이 그 중요성에 비해 교육정책에서 홀대받고 있는 현실 속에서,
학교 밖에서 가능한 교육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틀째에는 인근에 있는 하자센터를 방문해 중고등반 학생들과 청년들이 자율적이고 생태 지향적으로 공동체를 운영하는 공간을 견학했습니다.
건물 내외부로 보이는 초록을 위한 다채로운 시도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에 자극을 받은 우리 참여자들도 이틀간 익힌 내용을 녹여 프로그램을 만들어내고 발표하며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종명 바다해설사의 해양환경교육의 이해를 위한 강의
장미정 환경교육센터장의 환경교육에 관한 정책과 프로그램 소개
하자작업장학교 청년들이 건축한 에너지자립하우스
하자센터 마당에 있는 논과 밭, 식물로 만든 ‘그린 커튼’
섬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보드게임을 하기 위한 준비 중

모둠별 창작한 프로그램을 발표하는 모습
한살림원주는 환경부 위탁으로
‘학교-민간 연계 환경교육 지원사업(강원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지원사업에 지원하는 관내 초, 중학교를 선정하여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학교에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많은 학교기관의 참여를 바랍니다.
*지원사업 신청방법
신청하기 > 구글 설문지작성 > 원하시는 날짜 체크 > 학교선정
> 한살림선정공문발송 > 학교측 확정공문발송
한살림원주 홈페이지
4.13총선이 다가왔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후보, 농업을 생각하는 후보에 투표해 주세요.
2016년 ‘충북초록투표연대’를 발족했습니다.
선심성 개발공약이 아니라
지역의 환경과 주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의제가
총선의 주요공약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아래는 한살림청주와 충북의 환경단체들이 제안한 환경공약입니다.
1. 탈원전, 안전사회 실현
2. 충북 대기질 개선 종합대책 마련
3. 온천법 개정, 문장대 온천개발 백지화
4. 환경영향평가제도 강화 및 주민 환경피해 예방
5.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 대안 마련
6. 백두대간 생태축 보전
7. 환경교육 의무시간이수제 도입
8. 무분별한 규제완화 중단 및 댐주변 물권리 찾기
9. 국립공원내 케이블카 설치 중단
10.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자유무역협정 추진 중단
11. GMO(유전자변형식품) 육성정책중단
12. 시멘트공장 주변지역 건강피해 주민구제
2016년 초록에너지 전문강사 양성교육이 5월 25일(수)에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사의 에너지절약협력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총 10강의 교육으로,
김창구본부장의 인사말과 함께 이날 막이 올랐습니다.
첫 번째 강의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조강희대표가 맡은 ‘인천의 자연유산과 에너지’로
지역이 가진 생태적 가치와 특수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어서 서주원 전 판교생태원장의 ‘환경교육 지도자의 철학과 자세’를 통해
지도자로서의 덕목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월 2일에는 에코네트워크 안준관본부장의 강의로
‘기후변화와 에너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발자국’에 대해 함께 공부하며,
더운 날씨에도 에어컨보다 선풍기를 사용하며
직접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 보기도 했습니다:)
사람에게 사용해서는 안될 화학제를 이용하여 가습기 살균제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가고,
페 섬유질환 등의 피해를 받는 이가 많아 요즘 전국에서 ‘옥시불매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는 자연의 재료를 이용하여 스킨. 로션. 미스트 등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품을 만들며 천연벌레퇴치제를 만들어
환경도 생각하고 경제도 생각할 수 있는 강좌를 만들었습니다.
2강으로서 5월 31일에는 천연벌레퇴치제를 만들었습니다.
모기나 날파리 등이 많은 여름철에 유용한 벌레퇴치제.
유해한 화학물질 없이 에탄올과 에센셜 오일을 활용하면
손쉽게 완성이 가능합니다^^
금세 수십개의 천연벌레퇴치제가 만들어졌습니다.
여분의 퇴치제는 판매중이니(개당 3천원),
필요하신 분들은 사무실로 연락해 주세요:)
5월 10일
4해 4색 ‘섬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 2년차 사업으로 삼목초등학교 장봉분교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수업으로는 ‘인문학 교육’으로 장봉도에 대한 설명과
갯벌생태계. 해양진로에 대한 보드게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젠가게임으로 하게 되는 갯벌생태계는 젠가를 구성하고 있는
나무판에 갯벌에 사는 생물이름을 적어놓고
이 생물들이 하나둘 사라지면 갯벌이 썩고, 갯벌이
제 기능을 못하게 되며 갯벌의 기능에 대해 교육해 주었더니
학생들이 갯벌이 소중하며, 지키고 보호해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두번째 수업으로는 초록에너지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바른먹거리 교육으로 ‘단호박 케잌’을 만들면서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그리고 장봉도에서 나는 것으로 만들어 먹는 시간입니다.
쌀가루, 찐 단호박, 흑설탕, 대추, 검은콩, 잣 등을 구입해서 준비해 장봉도에 들어갔습니다
강사가 대추 써는 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쁜 떡 케익틀데 단호박 섞은 쌀가루를 넣고 대추와 검은 콩 잣등으로 장식을 하여
예쁜 떡 케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약 25분을 푹 찌고 나니 맛있는 떡케잌이 되었습니다.
모두 모두 자기 앞에 하나씩 두고 시식~~
떡을 먹지 않던 올해 1학년 막내도 잘 먹습니다. 맛있어서 ^^
예쁘게 만든 떡은 예쁜 포장지에 담아 집에 하나씩 가져가기로 하였습니다.
세번째 교육시간은 숲 체험교육입니다.
비가 왔지만 밖으로 나가 철쭉에 대해 배웠습니다.
우리나라 재래종은 잎이 한갈래가 갈라져서 꽃이 한번피지만,
외국에서 들어온 민들레는 잎이 6~8갈래 갈라져서 6~8번 꽃이 핀다고 하네요.
그러니, 빨리 빨리 번식을 해서 우리나라 전체에 서양민들레 꽃이 많이 피어 있나 봐요.
그리고 향나무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향나무는 어려서 잎에 가시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6년정도 지나면
잎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어린 향나무가 자기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가시’를 택해서 자라는 것이라는 것도
배웠습니다.
봄에 비가 오는 랄 나무에 물이 오르는 소리를 청진기를 통해 직접 들어 보았습니다.
조용 조용~~ 나무에 물이 가지로 올라가는 소리를 듣고 있어요
잔디가 깔린 운동장을 둘러보고 있는 장봉분교 학생들과 강사
교실로 들어와 어께에 매고 다니는 ‘크로스 에코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페브릭 펜과 페브릭 크레용으로 그램을 그리고 있습니다.
코로스에코백을 그리고 나서 아이들과 함께
비가 오지 않으면 밖에서 하는 자연놀이를 실내에서 했습니다.
내가 나무가 되었어요.
애벌레 놀이 등
다시 교육하는 장소에 모여 오늘 배운 느낌을 쓰는 시간입니다.
교육을 마치고 함께 해준 강사들에게 인사하는 시간
모두모두 즐거웠던 수업시간~~
단체사진 촬칵~~
2년차 사업 첫 교육으로 장봉분교 교육을 하였고, 다음 교육은 백령도 교육입니다.
사회단체 공동기금 지원과 환경교육센터, 인천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이었습니다.
5월 10일
4해 4색 ‘섬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 2년차 사업으로 삼목초등학교 장봉분교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수업으로는 ‘인문학 교육’으로 장봉도에 대한 설명과
갯벌생태계. 해양진로에 대한 보드게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젠가게임으로 하게 되는 갯벌생태계는 젠가를 구성하고 있는
나무판에 갯벌에 사는 생물이름을 적어놓고
이 생물들이 하나둘 사라지면 갯벌이 썩고, 갯벌이
제 기능을 못하게 되며 갯벌의 기능에 대해 교육해 주었더니
학생들이 갯벌이 소중하며, 지키고 보호해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두번째 수업으로는 초록에너지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바른먹거리 교육으로 ‘단호박 케잌’을 만들면서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그리고 장봉도에서 나는 것으로 만들어 먹는 시간입니다.
쌀가루, 찐 단호박, 흑설탕, 대추, 검은콩, 잣 등을 구입해서 준비해 장봉도에 들어갔습니다
강사가 대추 써는 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쁜 떡 케익틀데 단호박 섞은 쌀가루를 넣고 대추와 검은 콩 잣등으로 장식을 하여
예쁜 떡 케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약 25분을 푹 찌고 나니 맛있는 떡케잌이 되었습니다.
모두 모두 자기 앞에 하나씩 두고 시식~~
떡을 먹지 않던 올해 1학년 막내도 잘 먹습니다. 맛있어서 ^^
예쁘게 만든 떡은 예쁜 포장지에 담아 집에 하나씩 가져가기로 하였습니다.
세번째 교육시간은 숲 체험교육입니다.
비가 왔지만 밖으로 나가 철쭉에 대해 배웠습니다.
우리나라 재래종은 잎이 한갈래가 갈라져서 꽃이 한번피지만,
외국에서 들어온 민들레는 잎이 6~8갈래 갈라져서 6~8번 꽃이 핀다고 하네요.
그러니, 빨리 빨리 번식을 해서 우리나라 전체에 서양민들레 꽃이 많이 피어 있나 봐요.
그리고 향나무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향나무는 어려서 잎에 가시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6년정도 지나면
잎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어린 향나무가 자기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가시’를 택해서 자라는 것이라는 것도
배웠습니다.
봄에 비가 오는 랄 나무에 물이 오르는 소리를 청진기를 통해 직접 들어 보았습니다.
조용 조용~~ 나무에 물이 가지로 올라가는 소리를 듣고 있어요
잔디가 깔린 운동장을 둘러보고 있는 장봉분교 학생들과 강사
교실로 들어와 어께에 매고 다니는 ‘크로스 에코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페브릭 펜과 페브릭 크레용으로 그램을 그리고 있습니다.
코로스에코백을 그리고 나서 아이들과 함께
비가 오지 않으면 밖에서 하는 자연놀이를 실내에서 했습니다.
내가 나무가 되었어요.
애벌레 놀이 등
다시 교육하는 장소에 모여 오늘 배운 느낌을 쓰는 시간입니다.
교육을 마치고 함께 해준 강사들에게 인사하는 시간
모두모두 즐거웠던 수업시간~~
단체사진 촬칵~~
2년차 사업 첫 교육으로 장봉분교 교육을 하였고, 다음 교육은 백령도 교육입니다.
사회단체 공동기금 지원과 환경교육센터, 인천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이었습니다.
(사) 환경교육센터에서 삼성중공엽 사회단체공동모금기획사업으로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2년차 사업으로 4군데(인천. 부산. 마창진. 제주) 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와 2년차 사업이 진행중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6년 7월 7일 신도를 방문하여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육
열심히 경청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전지에 표현합니다
모듬별로 의견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나름 모듬별로 적은 것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숲 체험교육입니다.
학교에서 하는 보물찾기 게임으로 빙고게임 자연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덤으로 신도유치원 꼬마아이들까지 교육을 해 주었습니다
학교 담장옆에 있는 쑥을 설명하기 위해
쑤욱쑤욱 크는 것은? 질문을 던지고 있는 강사님의 모습
꼬맹이 아이들도 신이 났습니다
학교 텃밭에서 수확하고 남은 아주 작은 감자를 들고
날씨가 더워서 학교내 정자에 모여 나뭇잎 그리기룰 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보는 세계지도를 놓고 신도분교 학생들에게 학생들의 꿈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신도는 섬이기에 주변 갯벌형성에 대해 설명하고 갯벌젠가 자연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갯벌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하나 둘 사라지면 갯벌이 파괴되어 사라진다는 것을
젠가 놀이를 통해 학생 스스로 알게 하였습니다.
젠가 목마다 갯벌 생물 이름을 적어 넣어 학생들이 갯벌 생물 이름도
기억하게 하는 놀이입니다.
학생들이 조심스럽게 신중하게 갯벌 젠가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을 생각하고 나부터 환경적으로 생활하기 위하여
에코백을 직접 그려 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팀은 아직도 갯벌 젠가 놀이에 빠져 에코백 그릴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
학생 모두 정성스럽게 에코백에 색칠을 하고 있습니다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전학년 학생들과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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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환경교육센터에서 삼성중공엽 사회단체공동모금기획사업으로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2년차 사업으로 4군데(인천. 부산. 마창진. 제주) 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와 2년차 사업이 진행중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6년 6월 29일 백령도를 방문하여 6월 30일에 북포초등학교 교육을 마치고
7월 1일에 백령초등학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육을 시작으로 숲 체험교육, 인문학 교육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에너지 절약 환경신문 만들기
에너지 절약을 위해 비닐봉지를 사용하지 않고
내가 만든 에코백을 들고 다니기 위해 에코백을
예쁘게 색칠하고 있는 백령초등학교 학생들
나는 어떤 주제로 에코백을 만들었는지 발표하고 있어요
내가 만든 에코백 자랑도 하고요
숲체험교육시간입니다.
솔방울로 알아보는 습도측정 교육입니다.
백령초등학교 현장체험교육은 비가와서 실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생태계 구성을 알아보기 위한 숲 대문을 열어라 자연놀이 입니다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진행한 놀이에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강사에게 질문도 하고, 나무가 되어 머리에 나무머리핀을 꽂기도 하였습니다
의자 차지하기 자연놀이로 서로 서로 협동심을 발휘하는 자연놀이입니다
모두 하나임을 알리는 자연놀이입니다.
동그랗게 둘러서서 옆에 있는 사람 손을 잡고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자연놀이입니다.
백령초등학교 교화 교목을 알아보는 시간이며
교화 교목으로 나눈 두팀이 단체게임을 진행하여
나무를 많이 찾아오는 팀이 이기는 자연놀이입니다
가위 바위 보로 나무찾기 게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교실에서 떠날줄 모릅니다
하늘거울로 보는 세상 자연놀이입니다. 학생들 모두 뱀눈이 되어 자기를 잡아먹는
천적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하늘거울로 하늘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독수리가 되어 하늘에서 땅으로 쳐다보는 자연놀이입니다.
모든 만물을 자기가 살고 있는 환경에 맞추어 바라보고 산다는 것을 학생들이
알게 하는 교육이었습니다.
밧줄놀이게임으로 협동심을 요구하는 자연놀이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사라지면 안되는 것들을 얘기하고 얽히고 얽힌 관계를
학생들 스스로 얽힌 밧줄을 풀며 체험하는 놀이입니다.
백령초등학교 학생들과도 함께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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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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