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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개굴 개구리 (쌍떡잎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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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개굴 개구리 (쌍떡잎반 4.2)

익명 (미확인) | 월, 2016/04/0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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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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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외 마지막 수업
출석체크 후 인사

파레트 문패만들기
솎은배로 던지기놀이
나뭇잎. 꽃.열매 낚시놀이
칡 고리던지기놀이
나무와 꽃과 나비. 토끼에게 물주기
마무리

화, 2017/07/2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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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7명, 교사 4명 생각보다 인원이 적어 놀이들이 재미가 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너무나 재미있게  따라주어 아이들에게 감사했습니다.

계획안 낼때보다 예비로 놀이를 많이 준비해서

아이들과 더욱 신나게 놀았습니다.

– 나무 관련 시 읽고 나무 느끼기

– 우리학교 왜 왔니 놀이

– 로페로 관찰하고 표현해 보기

– 종이 액자에 봄식물로 나만의 작품 만들기

– 컵방울 놀이

– 솔방울 투호놀이

첫 인사에서는 표현에 서툴던 친구들이 수업 마무리 소감나누기에서는 모두들 씩씩하게 “좋아요 재미있어요” 라는 표현들을 해주어

감동이었습니다.

친구들이 신선초의 교화와 교목의 의미처럼 열정과 성실함으로 참여해 주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첫 수업을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도움주신 환경연합 모든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 2017/07/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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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자연학교는 더위를 시원~하게 물리쳐 줄 냇물과 함께 했습니다^^
무심천 용평교 아래에서 물고기도 잡아보고, 물놀이도 하고 아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물놀이 전에는 항상 준비운동이 필수지요~

족대를 가지고 물고기를 잡아볼거예요~~
  
물놀이도 신나게~~!

맛있는 간식시간~

물고기도 잡았어요~ 어떤 아이인지 관찰만 하고 풀어준답니다^^

와~ 정말 즐거웠던 자연학교 끝~~~


부모님들도 정말 좋아하셨던 이번 자연학교 수업,
신나게 잘 놀았습니다^^~~~

월, 2017/08/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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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역단체들은 <2018인천지구의날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번 지방선거 후보, 정당에 환경정책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이에 앞서 녹색구매와 GMO, 화학물질, 미세먼지 등 생활환경, 쓰레기, 에너지, 자연환경(공원녹지, 하천, 생물다양성), 환경교육과 지속가능발전 등 7가지 분야로 정리한 환경정책 초안을 주 2회 연재할 예정입니다. 정리한 내용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받아 최종수정하여 5월 초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속 가능한 인천과 환경 교육

인천시에서는 현재 인천환경교육센터 지정 및 민간위탁 운영을 위해 공고를 내고 모집 중이다. 지역 내 환경교육센터가 설립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그간 이어져 온 만큼 환영할만한 일이다. 환경교육의 중요성은 백년지대계라는 말로도 부족할 정도이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초석이 되는 일이다. 환경문제가 날로 악화일로를 걷는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인천과 환경교육을 위해 모두의 관심과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 환경교육 강화를 위한 로드맵 마련 –

 당장 인천시교육청에서 진행 중인 환경교육을 살펴보면 어떠할까. 아쉽게도 환경교육으로는 과학영재 교육팀에서 맡은 환경체험교육프로그램 지원업무 외에 전무해 보인다. 환경교육은 기후변화 시대에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필수적인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정규교육과정에서 외면 받고 있는 실정이라 할 수 있다. 미국과 호주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자원고갈, 생태계문제, 기상이변, 미세먼지 등 다양한 환경문제 대두로 인해 이미 환경교육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점차 강화하는 추세이다. 화력발전소, 수도권쓰레기매립지, 저어새섬 등 다수 환경 이슈를 가진 인천에서도 시급히 환경교육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보다 가까운 사례를 살펴보자면, 제주시교육청의 경우에는 지역 환경교육기관(단체)과 연계해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한 해 80회가량 진행 중이며, 이외에도 환경관련 행사 지원, 기후변화대응 교육 등 세분화되고 다양한 환경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한발 더 나아가 학생들에게 환경보호와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미래에너지 교육을 강화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지금이라도 인천시교육청은 환경교육 진흥을 위해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운영해야 한다. 바다와 갯벌, 섬이 있는 인천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해양·습지환경교육을 구축하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저탄소 녹색성장 교육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교원을 대상으로 한 직무연수 시에도 환경교육을 필수 이수하도록 해, 인식 재고의 계기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환경교육의 지속성과 전문성을 담보하기 위해 전담 장학사제 도입을 제안한다.

학교 환경교육을 지원하고 사회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인천시의 역할도 중요하다. 이번에 지정될 인천환경교육센터를 계기로 민과 관 공동의 환경교육네트워크가 구축되길 기대하며, 이를 통해 전문 인력 양성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이뤄지길 바란다. 보다 근본적으로는 지역 환경교육 계획을 수립해 학생 및 시민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물꼬를 트는 마중물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지속가능한 인천을 위한 개편 –

‘지속가능발전’이라는 용어가 등장한 후로 30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 점차 개념화되며 2015년 9월 유엔 개발정상회의에서는 회원국들의 합의로 새로이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를 채택하기에 이르렀다.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유엔과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목표로, ‘기아해소, 식량안보와 지속가능한 농업발전’, ‘해양, 바다, 해양자원의 지속가능한 보존노력’ 등 17개 주 목표 및 169개 세부 목표로 구성돼 있다.

인천시에서도 지난해 지속가능성보고서 용역을 통해 올 초 환경, 사회, 경제, 제도행정 4분야 78개 지표를 발표한 바 있다. 환경 분야 지표는 ‘1인당 도시공원면적’, ‘하천오염도’, ‘저어새 개체수’ 등 26개가 제시되었고, 향후 2년마다 지속가능성보고서를 작성해 인천시 정책의 변화 추세를 평가한다는 계획이다.

보고서 발간에 그치지 않고 인천시 정책의 전반적인 점검을 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발전 78개 지표를 토대로 한 사업이행점검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자문 및 심의 기능을 수행할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설치하고 운영할 것을 제안한다.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단체, 기업, 공무원 등으로 구성해 지속가능성 지표에 기초한 정책 수립에 기여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인천시의 환경녹지국은 7개의 과와 1개 추진단으로 구성돼 있다. 인천시 인구가 약 300만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원활한 환경관리업무를 위해 2개의 국으로 분리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할 필요가 있다. 특히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고려해 해양환경과의 환경 분야로의 이전을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환경기초시설을 담당하는 인천환경공단과 보건업무를 담당하는 인천보건환경연구원과의 통합적 운영방안이 필요하다. 전반적인 환경 분야의 업무와 조직 재배치로 연계성 있는 정책이 수립되어야 할 것이다.

 

 2018인천지구의날조직위원회
가톨릭환경연대 / 인천YMCA / 인천YWCA / 인천기후·환경네트워크
인천녹색소비자연대 / 인천녹색연합 / 인천환경운동연합

– 문의 : 인천환경운동연합 정책팀장 조현정 010-3409-8724

* 정당 및 후보들에게 제안하기에 앞서 시민들의 관심사항을 확인하고, 의견을 받기 위한 설문조사 진행 중입니다. 다음 링크를 클릭해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https://goo.gl/forms/j1YPk5D0dfxv1TDk1
* 보내주신 의견을 반영해 5월 2일(수) 환경정책 발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합니다.

금, 2018/04/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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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자연학교가  있는 날!!

오늘은 내암리에서 씨앗들의 축제에 초대받아 가는 날….어떤 씨앗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20141018_094406

( 일등으로 온 서연이.. 서연아 조금 춥지?)

하나둘 도착하는 친구들. 오늘 빠진 친구는 생태원간  병찬이, 멀미때문에 못온 이솔

다 모였으니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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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하기전에  다 함께  나현, 예서, 준하. 서현)

씨앗들의 축제에 늦기 전에  어서어서

처음으로 우리를 반겨준 도토리들.  어떤 도토리가 예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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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암리에 꽃칫솔 가져온  이가 있었으니)

이제 누구를 만날까?  쥐방울 덩굴,  그리고 누가 먹다가 버린  뱀,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였던 뱀, 뱀

아이들이 만지고  부드럽다고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서 시간이 멈춰버린듯 우리를 기다리게 한 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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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들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살모사 만지고 있는 서현, 예서)

겨우 추스려서 앞으로 전진

예서야, 서현아 이제 가자, 그러다 물리면 안돼.

오면서 모은 씨앗들을 가지고 다같이 세밀화에 도전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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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가 울고 갈 솜씨를 자랑하는 예서, 서현, 준하, 나현

쥐방울 덩굴은 터져서 날아가려고 하는 씨앗, 날개를 달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단풍 씨앗,

도토리는 땅에 잘 떨어져애 하는데… 사위질빵 씨앗은  특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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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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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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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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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전시 끝내고 씨앗들고 집으로 고고

 

월, 2014/10/2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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