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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야기] 조은연 회원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더위 잘 이기라고 사무처에 오셔서 직접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습니다.
베란다에서 작은 텃밭을 일구시며 재미를 느끼신다는 모습에 옆에서 보는 저희까지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늘 환경연합을 응원해주시는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수, 2011/08/0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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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방은 늘 무거워요. 물통, 수저통, 손수건이 담긴 주머니 등 평소에 들고 다니는 물건이 그득해요. 항상 짐이 많은...
수, 2017/06/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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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2기선생님이신 이경미 회원님!
푸름이친구 성윤이 어머니이시면서
푸름이환경기자단 자원봉사 선생님으로 2강수업 함께
진행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 2011/05/1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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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하천 길라잡이 책을 보고 전화주셨습니다. 책은 잘 만들었는데, 표지그림에 오류가 있다고 지적해주셨네요.
월평공원 관통도로가 건설된 도로인 것처럼 그려놓은 것에 대해, 더구나 환경연합이 반대하는 도로를 건설도 되기전에 기정사실화했다고 날카롭게 지적해 주셨습니다. 대전시 도로망을 이미지 작업한 것으로 무심코 지나쳤다고 하는데요, 세심하게 자료를 검토하지 못한 점 반성합니다. 환경운동이 원칙과 실용(?) 사이에서 혼란을 겪을 때가 많습니다. 회원님의 따끔한 지적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 2009/03/13-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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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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