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과 회생을 위한 세월호 2주기 희생자 천도재 사진
억울하게 희생된 세월호의 영혼들을 기리고 위로하는 천도재가 세월호가족 지킴이 여러분 덕분에 잘 거행되었습니다.
억울하게 희생된 세월호의 영혼들을 기리고 위로하는 천도재가 세월호가족 지킴이 여러분 덕분에 잘 거행되었습니다.
재외동포 풀뿌리 활동가들 서울에서 만난다. – 4.16 세월호 배너들도 한자리에 편집부 4.16해외연대 서울포럼이 2017년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 4.16가족협의회와 4.16연대, 4.16해외연대, 서울시, 6월민주항쟁30주년기념사업회 주최의 이번 서울 포럼을 통해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등 세계 각국의 깨어있는 촛불시민, 재외동포 풀뿌리 활동가들이 온라인을 벗어나 한자리에 모인다. 25세부터 66세의 주부, 영화인, 오페라가수, 학생, 큐레이터, 교사, 강사,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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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산재 '차별'… 관심 못 받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세계일보)
3년. 세월호 참사 당시 학생들을 구하려다 세상을 떠난 김초원·이지혜 두 기간제 교사가 순직을 인정받는 길이 열리는 데 걸린 시간이다. 하나밖에 없는 목숨마저 고용의 형태에 따라 차별을 받을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시간이기도 하다.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이 있기는 했지만 정부기관 내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순직이 인정되지 않는 규정은 엄연하다. 공공기관의 업무를 대신하는 하청업체 직원의 경우에도 산업재해 급여, 보상금 등에서 차이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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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2주기가 다가오지만 진상규명은 요원하기만 합니다.
정부와 여당은 국민들의 염원으로 만들어진 특별법을 무력화시키려 갖은 애를 다 쓰고 있습니다.
봄은 다가오고 있지만 남북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차갑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한일합의 문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문제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해결되고 있지 못한 상태입니다.
문제를 제대로 알아야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할지가 보입니다.
그래서 (가)민주주의수호와 정치의제 해결을 위한 수원시민연대 고!고!고! 에서
'남북관계', '일본군 '위안부' 한일합의' '세월호'와 관련된 연속 강연회를 준비했습니다.
모든 시민들에게 열려있는 강좌이니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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