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구 단일화 시동? 박창달, 무소속 후보 단일화 전격 제안
대구 무소속 후보들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새누리당에 맞선 무소속 후보들의 단일화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모양새다. 대구 중남구 지역구에 출마한 박창달 무소속 후보는 4일 김구 무소속...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