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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D-9…'정치1번지' 서울 종로, 오세훈-정세균 '접전'
서울 종로구에서 새누리당 오세훈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의원이 접전을 벌이고 있다. 서울경제가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4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 종로 선거구 후보 지지율은 오세훈 후보 41.5...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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