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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국을 방문해 보니 가는 도시마다 롯데백화점이 남한 전체를 뒤덮고 있었다. 한국말도 못하고 더듬 거리는 친일파들이 국민경제를 지배했다는 증표처럼 보였다. 그 대표성을 보이듯 롯데본사 신축건물은 강남에서 광채를 내며 우뚝솟고 있었다. 친일독재세력 도둑정권 60년에 국부는 모조리 친일세력이 쥐고 있고 서민들은 벌이에 급급해 하루살이같은 신세로 전락되어 있었다. 그래도 보수 박정희교도들은 모든 정치적 문제를 좌파타령으로 일삼고 있었다. 4월 총선에 승리하지 못하면 내란이라도 나야 세상이 좀 공평해질 것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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