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기념회]녹조라떼 드실래요

출판기념회

출판기념회
경실련 공동대표∙중앙위원회 의장단 선출
❑ 공동대표(제16대) 권영준 정미화 신철영 퇴우정념 김형태
❑ 중앙위원회(제16기) 의장 이의영, 부의장 김철환 양혁승 이승봉 최인석
경실련(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989년 7월 “시민의 힘으로 경제정의∙사회정의 실현하자”라는 뜻을 모은 시민들이 창립한 시민단체로서 중앙(서울)과 26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실련은 지난 8월 24~27일 비대면(서면 동의)으로 제16기 1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고, 임기 2년의 공동대표와 중앙위원회 의장단을 선출하였습니다.
공동대표는 경실련을 대표하고 회무를 총괄하는 지위로 권영준(연임, 한국뉴욕주립대 경영학부 교수), 정미화(연임, 법무법인 남산 대표변호사), 신철영(연임, 청주경실련 공동대표), 퇴우 정념(연임, 조계종 월정사 주지), 김형태(신임, 대전경실련 공동대표, 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변호사) 등 5인이며, 임기는 2년입니다.
중앙위원회는 경실련의 최고 의결기관이며, 의장으로 이의영(연임, 군산대 사회과학대학 학장), 부의장으로 김철환(연임, 새안산상록의원 원장), 양혁승(신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이승봉(신임, 한울림교회 목사), 최인석(신임, 한국외국인선교회 대표목사)이며, 임기는 2년입니다. 많은 보도 부탁드립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9월 기후비상 집중행동의 달
환경정의 온라인 액션

작년 9월부터 6개월 간 이어진 호주 산불, 우리의 일상을 바꿔버린 코로나19, 때이른 역대급 6월 폭염과 54일이나 이어진 최장 기간 장마, 연이은 태풍까지 모두 ‘기후위기’ 때문입니다.
더는 자연의 경고를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연대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이에 환경정의는 기후위기비상행동과 함께 9월을 기후비상 집중행동의 달로 선포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기억, 행동, 추동’ 선언
하나!
환경정의는 기후정의 기록단과 함께 온라인 행동을 펼치겠습니다.
30여명의 소명여고 기후정의 기록단과 함께,
기후위기로 인한 재난의 현장과 기후약자를 기억하고,
탈탄소사회로의 대전환을 추동하기 위한 행동을 선언하겠습니다.

환경정의 회원과 함께하는
9.12 전국 동시다발 기후위기 비상행동
둘!
회원과 함께 9.12 전국 동시다발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동참하겠습니다.
환경정의 회원 여러분, 9월 12일 (토) 딱 하루, 한 시간.
전국 동시다발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참여방법]
① 기후위기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찍거나 이미지를 넣고,
② #우리는살고싶다 #기후위기비상행동 #환경정의 해시태그를 달아
③ 9월 12일(토) 16:00~17:00 사이에 개인 SNS에 올려주세요.

마을부엌은 개인의 문제에서 출발해 사회적 이슈의 대안을 만들고 다양한 계층에서 발생하는 먹거리 문제를 해결합니다.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고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불안정한 먹거리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먹거리정의센터에서는 도시농업과 마을부엌을 연계하는 마을부엌 스쿨에서 도시민의 먹거리 문제 혜안을 모색하려합니다.
마을부엌에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희망합니다.

<환경정의포럼 : 코로나19와 먹거리불평등>

2020년 겨울 발생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다양한 사회문제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먹거리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식품 매출이 증가하는 반면, 취약계층의 경우 급식 및 복지 시설 등의 휴관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비대면 배송으로 인해 인스턴트 음식 등을 소비해야만 하는 먹거리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환경정의연구소와 먹거리정의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나타나는 먹거리 불평등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공기관 및 복지재단 등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성과와 한계, 가능성 등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먹거리 불평등 해소를 위한 도전과 한계’ 집담회를 마련했습니다.
집담회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참여하기를 누르고,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자에 한해 줌 링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오프라인 집담회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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