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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배지' 사냥 나선 서울 시장·부시장 출신 정치인들
지난달 29일 SBS가 종로구 선거구 거주 만 19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총선 여론조사 결과 오 후보는 48.6%의 지지율로 37.3%의 지지율을 기록한 같은 지역구 더민주 정세균 후보를 11%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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