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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대회 개요
1) 일 시 : 2016년 1월 22일(금)~1월 24일(일)
2) 장 소 : 대전 효문화 마을
3) 주 제 : "Y, 니 정체가 뭐니?"
4) 참가자 : 전국 대학YMCA 회원 약 50여명
5) 참가비 : 30,000원
겨울대회의 시작은 항상 그렇듯 여는 예배와 OT로 진행되었습니다.














































































여는 예배와 OT를 시작하기에 앞서 각 캠퍼스별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상대 YMCA입니다.
-한신대 YMCA입니다.
-서울여대 YMCA입니다.
-금오공대 YMCA입니다.
-대전대 YMCA입니다.
이외에도 전남대, 전주지역, 순천대, 선문대 YMCA에서도 참석해 주셨습니다.
캠퍼스별 소개가 있은 뒤에는 간략한 일정소개와 함께 이번 겨울대회의 목적에 대한 설명으로 OT를 끝마쳤습니다.
여는 예배는 이희경 대학YMCA전국연맹 회장님께서 진행 해주셨습니다.
예배를 진행하는데 있어, 성경 구절에 대하여 어려워하는 회원들을 위해 성경구절을 해석해주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여는 노래와 닫는 노래도 모르는 회원들이 있기 때문에 대전대YMCA 안다진 회원과 한신대YMCA 김인숙 회원이 앞에나와서 노래를 알려주기도 하였습니다.
-이희경 연맹화징님꼐서 성경구절을 해석해주시는 모습입니다.
여는 예배 및 OT 다음으로 진행된것은 각 캠퍼스별 활동보고 입니다.















1년동안 각각의 캠퍼스에서 어떤활동을 하였는지 보고하고,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캠퍼스에서 공동과제로 선책된 청년의 주거, 문화, 일자리에 관해서 활동들을 진행하였습니다.
-경상대 YMCA의 활동보고 사진입니다.
경상대 YMCA에서는 청년의 주거문제에 관하여 공동과제를 진행하였습니다.
청년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캠퍼스 인근 주거에 관한 정보를 지도형태로 만들어 배포한다고 합니 다.
-경상대YMCA허순조 회원과 서울여대YMCA 김은별 회원리 활동보고를 듣고있는 사진입니다.
-다음 활동보고는 금오공대YMCA의 차례입니다. 금오공대에서는 탈핵 알리기 캠페인, Y so tired라는 활동들을 하였습니다. 팔찌를 만들어 판매하면서 탈핵에 관한 전단지를 나누어 주었으며, 판매 수익금은 기부를 하였다고 합니다.
- 세번째는 대전대YMCA입니다. 대전대 YMCA는 생겨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회원과 YMCA에 대한 이해학습을 하였다고 합니다. 공동과제로는 청년문화에 대하여 회원들 끼리 스터디하였습니다.
-다음은 서울여대 YMCA입니다. 서울여대는 공돵과제로 청년의 일자리에 관하여 스터디, 실태조사, 결과 토의 및 홍보 의 순서로 진행하였습니다. 주로 아르바이트와 열정 페이를 주제로 진행하였습니다.
- 선문대YMCA의 할동보고 입니다. 선문대 에서는 역사에 관하여 스터디하고, 골든벨을 개최하는 역사 골든벨, Y에 대한 이해학습을 진행하였고 공동과제로는 한글, 문화, 일자리의 3가지 주제로 나누어 소그룹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 한신대YMCA 에서는 청년 주거, 문화, 일자리에 관하여 팀별로 주제를 정해 공동과제를 진행하였습니다.
그외에는 Y so tired 활동과 '몰래 산타의 감사전달' 이라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마지막 활동보고로는 한중일 평화포럼에 다녀온 한신대 ymca의 우예지, 김인숙 회원의 보고가 있었습니다. 한중일 평화포럼을 다녀오고 배운점과 느낀점을 발표해주었습니다.
-첫째날 저녁식사 이후에는 대전대ymca에서 준비한 공동체 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공동체 놀이는 고요속의 외침과 자신의 이름을 찾아가는 '나를 찹아서' 라는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처음만나 이름도 잘모르고 어색하였지만, 공동체 놀이를 진행하며 서로에대하여 알게되고 친해질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겨울대회의 첫번째 아침열기는 전주지역에서 체조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아침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소강당에 모여 체조를 하니, 몸이 개운해지고 좋았던것 같습니다. 다만 체조의 난이도가 조금 어려워서 제대로 따라하지 못하는 회원이 있었기 때문에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만 체조의 난이도가 조금 어려웠기 때문에 제대로 따라하지 못하는회원들이 있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 둘째날에는 전날 체조가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전주지역ymca에서 다른것을 준비하였습니다. 게임을 통해 잠도 깨우고 안마도 해주면서 개운하게 아침먹으로 갈수있었던것 같습니다. 전날밤 급하게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2016겨울대회 둘째날 첫번째 프로그램으로는 토크콘서트가 진행 되었습니다.
귄지웅 서울시 청년 명예 부시장님과 문유진 복지국가 청년 네트워크 대표님을 모시고 '청년, 정책에게 길을 묻다'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두분이 지금까지 어떤활동을 해오셨고, 어떤활동을 해나갈지에 관하여 말씀해주시고, 궁금한 것들에 관해 답변 해주시면서 진행하였습니다.













-복지국가 청년네트워크의 문유진 대표님이십니다.
-경상대ymca의 서민영 회원이 질문하는 모습입니다.
-이번 토크콘서트의 진행을 맡은 한신대ymca의 우예지, 김인숙 회원입니다.
-권지웅 서울시 명예청년 부시장님이십니다.
-제가 질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떤 정책참여가 가장 효과적이냐는 질문에 '가장 효과적인 정치참여 방법은 꾸준한 참여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점심식사 이후에는 오후에 있을 장윤재 위원장님의 강연에 앞서 YMCA의 기독성에 대하여 조별로 사전토론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전 토론에 앞서 선문대YMCA 원창연 회장님이 에큐메니컬이란 뭔지,YMCA의 C란 무엇있지 간단한 PPT발표를 해주셨습니다. YMCA의 C란 기독교가 아닌 기독성이고, 그에관하여 각조별로 어떤생각을 가지고있는지 알수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이번 겨울대회의 주제가 'Y 니정체가 뭐니???'인만큼 장윤재 의원장님의 강연은 이번 겨울대회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서 1부에는 한국YMCA의 목적문을 해석하며 강연해주셨고, 2부에서는 C에 관하여 비독교인들도 다가가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 해주셨습니다.
바쁜일정과 좋지않은 몸상태에도 불구하고 대학YMCA를 위해서 시간을 내어주신 장윤재 위원장님꼐 감사드립니다. 강연을 통해 대학Y가 어떤곳인지 알수있게된 시간이엇습니다.
장윤재 위원장님의 강연을 듣고 대학Y 회원들끼리 목적문을 해석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적문을 구절별로 끊어서 각자가 생각하는 의미를 말하고, 그를통해 조별로 새롭게 목적문을 해석하여서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끝날때쯤에는 간단한 게임을 통하여 분위기도 반전시키고 목적문도 외울수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목적문을 한글자 한글자 쪼개서, 조별로 먼저 완성하는 조가 이기는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목적문을 외워볼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상품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준비해주신 금오공대의 센스가 빛났던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겨울대회에서 가장중요하다고 할수있는 대학YMCA전국연맹 총회의 시간입니다.
한해동안의 할동과 예산, 결산을 정리하고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는 자리입니다.
- 군복무로인해 공석이된 연맹서기의 자리를 금오공대YMCA 김상하 회원님이 임시로 참여하였습니다.
-새로운 임원후보들의 출마 소견을 듣고있습니다.
- 새로운 임원들이 투포를 통하여 선출되었습니다. 전 임원들로부터 YMCA뱃지를 수여받고, 앞으로의 계획등에 대하여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2016년의 활동계획과 예산에 대하여 신임원들이 총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기타안건으로 있던 서울여대25주년, 금오공대 3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학YMCA 전국대회를 하게되면 필수적으로 해야하는것이 하루나눔 입니다.
하루동안의 일정을 정리하고 느낀것, 배운것, 그리고 아쉬웠던 것들을 조별로, 캠퍼스별로 나누고 반성하는 시간입니다.
첫째날의 하루나눔은 조별로 진행하였고, 둘째날에는 캠퍼스별로 진행하였습니다.
마지막날의 마지막 활동으로는 대학Y 사람책방을 진행하였습니다.
-선배들에게 대학Y활동이란?- 이라는 주제로 듣고싶은 사람책을 찾아가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1부2부로 나누어 총2명의 사람책을 선책할수있었습니다.
서울여대YMCA의 이가인 회원, 선문대YMCA 조경식 회원, 한신대YMCA 우예지 연맹총무, 한신대YMCA 졸업생이신 권명주, 이화여대 YMCA 졸업생이신 김수진 이상의 5분의 사람책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각각 활동하면서 느낀것, 대학Y로서 활돌하는 이유, 앞으로의 활동 등에 대하여 다양한 이야기들을 해주셨습니다.
닫는예배는 대학YMCA전국연맹 우예지 총무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여는예배와 같이 성경구절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2박3일간의 일정을 정리하며
한해의 다짐을 종이에 적어 붙이기도 하였습니다.
우려와는 달리 재미있고, 매우 많은것을 배우게되 겨울대회 였습니다. 준비해주신 운영위원회 여러분, 이지윤 간사님, 참여해주신 회원 및 실무자 분들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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