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후보 연예인 가족, 재산 신고 내역 궁금해
한편 연기자 출신으로 총선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을동(송파구병) 후보는 서울 제기동 상가와 흑석동 아파트 등을 합한 총 11억2048만원을 신고했다. ▶ 동아닷컴 연예팀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스타 화보·스타 인터뷰...
전동차에서 김대한(56) 씨가 객차안에 불을 질러 1079호 열차와 맞은편에 도착한 1080호 전동차가 불에 타 승객... 서울시는 오는 2005년 9월까지 종로구 세종로 동아일보사 앞에서 성동구 마장동 신답철교간 5.8 ㎞ 구간을 자연형...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