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방해된다” 유세에 냉랭한 시민들 익명 (미확인) 님 | 금, 2016/04/01- 03:08 트위스트 추면서….” 31일 낮 12시 서울 송파구 지하철 5호선 거여역 사거리 부근. 김을동 새누리당 후보(송파병)의 유세 차량에 달린 확성기에서 ‘상하이 트위스트’를 개사한 로고송이 흘러나오자 빨간 점퍼를 맞춰 입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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