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총선 D-13]‘多與多野’ 맞나…'다야' 176곳, '다여'는 24곳에 불과
8곳(중구영도구·서구동구·부산진구갑·남구갑·북구강서구갑·해운대구을·사하구갑·연제구)이었다. 이중에서는 전재수 더민주 후보가 출마한 북구강서구갑이 여론조사에서 현직 의원인 박민식 새누리당 의원과 번갈아...
민의를 반영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의원 정수 확대
– 570여개 시민단체 정치개혁공동행동
선거제도 개혁 촉구 기자회견 개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