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S밸리에 '대기업 부설 연구소' 5개 이상을 유치하고, 역세권 용적률을 최대 1,000%까지 상향하여 고밀도 오피스를 공급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지방세 수익 연간 약 500억 원 추가 확보를 목표로 진짜 세금이 걷히는 기업을 모셔와 관악을 경제 엔진으로 만들겠습니다.
경전철 신림선·서부선·난곡선 초역세권 및 주요 상업지역의 용적률을 최대 1,000%까지 상향 조정을 건의하고, 금천경찰서 부지 등에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네이버, 카카오급 대기업 R&D 센터를 유치하여 서울 남부권의 새로운 경제 엔진으로 육성하겠습니다. 혁신 재개발·재건축 인허가 과정을 '원시스템'으로 일원화하여 정비 사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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