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과 함께하는 기후변화 이야기
15번째 강의, 곤충의 세계에 임은지 강사님입니다.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로 마음 조렸는데 다행이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무심천 대신 삼일공원에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릴때부터 남다른 곤충에 대한 관심으로 지금까지 곤충공부를 하고 있는 예쁜 임은지 강사님.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선녀벌레와 갈색날개매미충
상반된 표정의 장용혜, 김은주 선생님~
갈색날개매미충의 배설물로 인해 잎에 그으름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광합성을 하지 못해 결국엔 나무가 죽게 되는…
도감도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 이순자 선생님
노란색, 빨간색을 좋아하는 꽃등애
칠성풀잠자리붙이를 찍고있는중입니다~
미국선녀벌레를 먹고 몸을 보고하기 위해 미국선녀벌레의 하얀색 가루를 붙이고 있는 칠성풀잠자리붙이 유충
무당벌레는 등위의 점으로 이름이 붙여지기도 합니다.
큰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 등위에 이는 점이 28개라는 거겟죠?
미리 답사와 곤충채집을 한 후 2시간동안 강의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월 18일(토) 오후에는 부엉이 생태교실, 풍뎅이 생태교실,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의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 선생님들이 서로 만나 인사를 나누고
2017년 연간 프로그램을 소개하였습니다.
해를 넘어 또 다시 만나 반가운 얼굴들도 보였고,
새로 엄마, 아빠 손 잡고 처음 와서 어색해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모두 다른 친구들이지만~ 올 한해 동안 자연 속에서 어울려 놀면서~
몸도 마음도 쑥쑥자라고, 서로 친해질 것을 알기에 모두모두 만나 반가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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