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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 여야 일제히 수도권 화력집중
각종 여론조사에서 수도권은 부동표가 지역구별로 20~40%에 달해 여야 모두 가장 먼저 화력을 집중한 것으로... 출마하는 종로구 동묘역에서 지원유세를 펼친다. 이어 홍익표(서울 성동갑), 민병두(서울 동대문을), 안규백(서울...
중앙일보
수도권의 대표 접전지로 꼽히는 ‘용·수(용인·수원) 라인’ 가운데 경기 수원무에선 더민주 김진표 후보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본지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조사한 결과 김 후보(39.7%)와 정 후보(33.0%)의 격차는 6.7%포인트였다(오차범위 ±4.0%p). 국민의당 김용석 후보는 6.2%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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