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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총선특집2. '네 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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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총선특집2. '네 손에 달렸다'

익명 (미확인) | 수, 2016/03/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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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특집2. [국민TV] 4.13총선 특별방송 '네 손에 달렸다' 투표의 힘

 

4.13 총선 특집 두번째 편입니다.

이 방송은 지난 3월 29일, 국민TV(http://kukmin.tv/)가 진행하는 4.13총선 특별방송 '투표의힘'에서 2016총선시민네트워크의 활동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선정한 부적격 후보자들에 대해 소개한 것입니다.

 

'세월호 참사' 관련 막말과 부적격 후보, 환경단체에서 선정한 반환경ㆍ친핵 후보와 원내 4당의 에너지 정책 관련 입장, 각 당의 청년 일자리 정책에 대한 평가, 각 정당의 주거와 전월세 정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플레이어가 보이지 않는 경우 : http://www.podbbang.com/ch/8005?e=21936538

* 아이튠즈로 듣기 : https://goo.gl/fJPhMH

* 유튜브로 보기 (동영상) : https://youtu.be/YTFLnuhYz6E?list=PLdFEMg6-o-Q1TKRCfccNTyCLoHI1Iy7hU

 

 

[국민TV] 4.13총선 특별방송'네 손에 달렸다' 투표의 힘

  • 진행 :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 출연 : 안진걸(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양이원영(환경운동연합 탈핵에너지국장), 임경지(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

 

참여연대 팟캐스트 총선 특집 일정 (업로드 일자)

  • 3/29(화) 진보정당 생존방법 - 조성주(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하승수(녹색당 서울시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
  • 3/30(수) 국민TV 총선특집 '2016총선시민네트워크' 활동 소개 
  • 3/31(목) 미국 대선과 4.13총선, 유권자가 선거에 미치는 영향 - 김만권 정치철학 박사
  • 4/1(금) 청년유권자파티 <이생망, 이대로 죽을 순 없다!!!>
  • 4/4(월) 진보진영의 총선 전략, 그리고 청년의 도전 - 조국 교수
  • 4/5(화) 투표합시다
  • 4/6(수) 416특집, 세월호을 위한 도전 - 박주민(더불어민주당 서울시 은평구갑 국회의원 후보)
  • 4/7(목) 북토크 <사람들은 왜 진보는 무능하고 보수는 유능하다고 생각하는가> 
  • 4/8(금) 뭐라도 합시다! 욕이라도 합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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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월성1호기 폐쇄 경주시민 만인소(萬人疏) 전달 기자회견

 

<취재요청서>

월성1호기 폐쇄 경주시민 만인소(萬人疏) 전달 기자회견

경주 월성 1호기 폐쇄하고 주민 이주대책 마련하라!

지난 2월 27일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이 여러 문제에도 불구하고 표결로 강행처리되고, 6월 10일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경주 시민들은 이러한 정부의 조치를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수명연장으로 인한 안전의 문제도 하루하루 고통으로 받고 살아가는 인접지역 주민들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월성원전 인근 주민들은 2014년 8월 25일을 시작으로 벌써 1년 넘게 연로한 몸을 이끌고 월성원전 앞에서 천막농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당신들의 이름이 새겨진 ‘관’을 끌고 행진하면서 절규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사회는 이분들의 고통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진지하게 경청하고 이주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최근 동국대산학협력단, 조선대산학협력단, 한국원자력의학원이 공동 연구한 <월성원자력본부 주변주민 삼중수소 영향평가> 결과에서도, 월성원전이 소재한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주민들의 소변에서 원전에서 방출한 방사성물질인 삼중수소가 100% 검출되는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지난 5월 13일부터 2달 동안 경주시민들은 천막농성을 하며 월성1호기 수명연장을 경주 주민들의 주민투표를 통해 결정할 것을 요구하는 만인소(萬人疏) 운동을 벌였습니다. 그 결과 10,181명의 경주시민이 이 서명에 참여하는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불안한 원전 월성1호기 폐쇄를 요구하는 주민 한명 한명이 손수 작성한 서명이 담긴 만인소 상소문은 90여 미터에 달합니다. 9월 7일 오후 1시 30분 박근혜 대통령에게 경주시민들의 애절한 호소를 전달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월성1호기 폐쇄 경주시민 만인소(萬人疏) 전달 기자회견>

* 일시: 2015년 9월 7일 (월) 오후 1시 30분 ~ 2시 20분

* 장소: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

* 프로그램

- 사회: 이상홍(경주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 발언: 김승환(월성원전인접지역이주대책위원회 부위원장)

-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대표단

만인소: 제례 및 기원문 낭독

만인소 펼침 및 사진촬영

* 제례는 경주주민들이 의복을 입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주시민 10,181명의 직접서명이 담긴 만인소는 90m에 달하는 용지로 되어 있으며, 이것을 펼쳐 박근혜 정부와 서울시민들에게 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5.9.7

월성1호기 폐쇄 경주운동본부(준),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문의>

이상홍 경주환경연합 사무국장(010-010-4660-1409)

양이원영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공동집행위원장(010-4288-8402)

월, 2015/09/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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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2mG
네덜란드 : 4mG
미국 국립 방사선 방호위원회 권고치 : 2mG
대한민국 : 833mG
 
위 는 각국의 전자파 인체노출 기준치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용가리 통뼈로군요. 김치 덕분인 모양입니다. 물론 논란은 있습니다. 결정적인 유독물질인지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몸에 좋지 않은 것만은 분명합니다. 송전탑이 세워진 동네에서 큰 인물 났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암환자 분들 투병기는 들려 옵니다. 뭔가 애매할 때에는 조심부터 하는 게 상식입니다. 이 영화는 정부와 한국전력에게 상식을 가르치는 교육영화입니다.
 
전자파,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송전탑 주변에서 살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좋지 않은 소문이 횡하는 곳에 가서 살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정부와 한전의 안전하다는 피맺힌 맹세에도 불구하고 송전탑 주변의 땅값은 바닥을 뚫고 맨틀을 지나 지구 중심부로 달려갑니다. 이 영화는 시골 마을 살림살이로 경제의 신질서를 창조(그 분은 공약을 지키십니다.)하는 정부와 한전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입니다.
 
그 래서 보상을 하겠답니다. 돈과 송전탑이 들어설 땅을 바꾸자고 합니다. 몇 푼 되지 않는 게 가당찮기도 해서 더 찾아오지 않아도 된다고 했더니 그건 어르신 생각이랍니다. 팔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국가가 땅주인이 된다고 합니다. 나랏님이 도둑일리는 없다 싶어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그게 법이랍니다. 정확히는 '전원개발촉진법'입니다. 전문용어로는 '강제수용'이라고 합니다. 숨막히는 법정공방장면이 있을 법도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쓸쓸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선 말이 쉬운 몇 가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고향땅에 대한 그들의 애착은 프레임 속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웃고 떠드는 울먹임. 팔뚝질. 산신을 향한 제사. 논픽션으로 이루어낸 진지한 부조리극.
내달 10일 오후 7시 30분, 국도&가람예술관 입니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밀양아리랑> 개봉기념 단체관람 - 밀양의 눈물]
  1. 공지사항
    • 유료관람입니다.
    • 관람신청(http://goo.gl/forms/KZSYrzG1xb)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단체관람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함입니다. 30인 이상 관람시 관람료 50%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할인시 ₩5000)
    • 상영 이후, 영화에 출연한 어르신들과 영화를 연출한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있을 예정입니다.
  2. 때 : 2015. 8. 10(월). 19:30
  3. 곳 : 국도&가람예술관(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4동 965-2)
목, 2015/07/23- 18:07
965
0

랭킹 페이지는 http://cpmadang.org/?q=archive/2015/40   입니다. 

 

2015년 40주째 Best5 입니다. 

RSS를 서비스하는 전국 180여개 단체/모임의 글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수집된 글 총 240개 중 Best5 입니다. 
평소보다 컨텐츠수가 1/2로 줄었네요. 

 

 

순위 : 5

2015년 9월 30 | 118 | 0

 

5위는 참여연대 이야기 마당에서 진행하는
"시리아의 비극, 끝나지 않은 이야기 "
가 차지 하였습니다.

참여연대에서는 세계인권에 대해서 토크쇼와 같은 이야기마당을 준비하는데,
2번째로 시리아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시리아는 북한과 같이 60년 동안 한 가족에 의한 독재국가였는데요, 여기서 2012년 내전이 발생했습니다.
초기에는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의 내전이 이였고,
지금은 IS등의 무장단체 등도 이 싸움에 끼어들어 "생지옥" 이라 불리는 상황입니다.  
이제까지 서방 세력도 쉽게 지원하지 못 하고 있는데도, 마땅한 대안세력도 없다고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리아 내전 전의 인구가 2,200만명 정도의 규모였는데요. 
지난 7월 유엔난민기구(UNHCR)는 시리아 내전으로 발생한 난민이 4백만명을 넘어 단일 분쟁 최고 난민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라아 옆 레바논 인구가 500만명 정도인데, 난민 수가 100만명이 넘는다고 하니, 난민문제로 나라가 혼란에 빠질 정도라죠. 레바논 뿐만 아니라, 주면 국가들에 많은 난민들이 몰렸는데요. 터키 레바논의 난민촌 사정도 최악이라고 합니다. 춥고, 배고프고, 굶어죽고... 결국 좀 더 살기 좋은 서방국가로 이동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도 배가 뒤집히거나 하는 등의 사고로 수천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지난 9월 2일, 터키 도안통신의 29세 여기자 "닐뤼페르 데미르"가 찍은
"아일란 쿠르디"라는 3살 남자이이가 죽은 사진 한장으로  유럽은 이제서야 난민문제와 함께 시리아내전 문제에 적극 개입 의사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 여러 인터넷의 글들을 보면,  지금 시리아는 그야 말로 생지옥이라 할만한다.
여성, 아동 가릴 것 없이 반인간적인 만행이 서로간에 벌어지고 있고, 심지어는 반대편의 병사들을 죽여 인육을 나눠 먹는 동영상도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시리아 문제에 대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우리는 어떤 시각으로 이 문제를 봐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마당이 
참여연대에서 있습니다.

○ 일시 및 장소 : 2015년 10월 12일(월) 오후 7시 - 9시 30분/ 참여연대 B1 느티나무홀
○ 사회 : 정재원(국민대 국제학부 교수, 참여연대 국제연대위 실행위원)
○ 이야기 패널: 유럽의 난민위기, 어떻게 볼 것인가 / 송영훈(강원대 교수)
                시리아 내전의 비극과 돌파구 / 김재명(국제분쟁 전문가, 성공회대 겸임교수)
                시리아 난민의 못다한 이야기 / 압둘와합(헬프시리아 사무국장)
                우리안의 시리아, 국내 난민의 현황과 그 해결방법 / 김종철(공익법센터 어필 변호사)
○ 참가비: 5,000원
○ 신청방법: 신청하기 >> http://goo.gl/forms/waZpRkdcCO
○ 문의: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02-723-5051, [email protected])

 

 

순위 : 4

2015년 9월 29 | 136 | 0

아이쿱생협 블로그에서는 정기적으로
요리 이야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요리 이야기는 여기 뿐만 아니라, 한살림이나 두레생협등 생협 사이트들은 대부분 올라오는데요.

이제까지 생협의 요리 이야기를 보면서 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요리 이야기는 세대를 불문하고 빅샐링(big selling)이 될 수 있는 컨텐츠 자원인데,  특히나 우수한 재료들을 가지고 있는 생협들이  이런 요리 이야기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활용하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들의 홈페이지나 네이버의 블로그 정도 수준으로 소개되고 있는데요.

각 각의 생협 요리이야기들을 한자리에 모아 분류되고, 검색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생협들에 제안해 봅니다. 

여기 아이콥 블로그에 오시면
이제까지 만든 요리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 꽃게된장, 참치캔으로 만든 도시락, 동태전, 초석음식레시피, 아이쿱 녹두전 등..
- 생협의 주 이용고객이 30~40대 도시에 사는 주부들이며 이들에게 맞는 음식 문화를 제공한다 라는 면에서 유익한 정보들을 있을 겁니다.

 

 

 

순위 : 3

2015년 10월 01 | 159 | 0

 

순위 : 3
새마을운동의 홍보 외교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 - 경실련
라는 경실련 논평이 차지 하였습니다.


"지난 9월 26일(토) 한국정부는 UN개발정상회의 기간 동안 OECD, UNDP와 공동 주최로 새마을운동 고위급 특별행사를 개최하였는데, . 박근혜 대통령은 행사에 참석해 개도국의 ‘새로운 농촌개발 패러다임’으로써의 새마을운동의 중요성을 피력하였습니다.
또한 새마을운동을 “인류 공동의 자산으로 전환하는 뜻 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발언과 함께 ‘국가발전 전략’으로서 역할을 강조하면서,
2014년 ‘지구촌 새마을운동 종합추진 계획’ 발표 후 국제무대에서 핵심적인 국제협력 사업으로 공표하는 자리였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경실련이 문제 제기를 하는 건데요.

지구촌 새마을운동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형 운동이라고 했지만, 다들 아시다 봐와 같이,  새마을운동은 군사정권 시절, 권위적인 방식의 농촌 캠페인 이였다 라는 거죠.  지금도 그 악패가 여전히 남아 있는데요. 박정희 정권 하의 권위적으로 진행되었던 새마을운동을 자발적 참여형 운동이라고 하며, 국제에 홍보하는 것은 잘못되었다 라는 것이며,

둘째, 세계적으로 인권과 민주주의에 반하는 이른 운동을 협력해서 함께 하겠다라는 것이 잘못인데, 박근혜 정권은 이 사업을 ODA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명박 시절에도 이명박 표 ODA (공적개발원조)가 있었는데요. 또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겠다 라는 것 입니다. 정권이 바뀔 때 마다 이렇게 다른 방식의 국제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고요.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란 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을 목표로 제공하는 원조를 의미하며, 개발도상국 정부 및 지역,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되는 자금이나 기술협력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 농촌을 보면, 농촌 경제가 무척 어렵습니다. 과거 새마을운동에 대한 성과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며, 지속가능한 성과로 남지 못한 것에 대한 성찰 없이 이런 권위적인 캠페인을  개발도상국 원조라는 이름하에 다른 나라 농촌에서 무리하게 진행된다고 할 때, 우리 나라의 국민 세금이 줄질이 세는 것은 둘째 치고, 각 나라의 농촌 파괴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라는 겁니다. 

경실련은 지구촌 새마을운동이 충분한 성찰 없이 국제 사회에서 긍정적으로 홍보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제기하는데요. 이것이 다 세금이기 때문에 우리는 지켜봐야 할 겁니다.
개도국에 대한 지원은 당연히 이루어져야 하겠지요. 하지만, 군사문화에 따른 일방적인 방식이 아닌, 각 나라에 맞는 적정한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 입니다.

 

 

순위 : 2

2015년 9월 30 | 200 | 0

 

2위는 망치부인의 방송이 차지 하였습니다..

이 방송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망치부인과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며
SNS에서 호응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지금 이 방송이 소박하게 진행되기는 하지만, 분명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방송이 총선 때까지 끊이지 않고 계속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금 올라오는 소식들은 다양하지만, 총선이 가까워지면, 각 지역별 유권자 소식들이 올라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런 소식들이 소개되고 평가 받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사실 전국의 177여개 단체들의 글들을 쉬지 않고 수집하고 모니터링 하는 것이 쉽지 않은 과제인데요.
총선이 가까워지면, 지금 170여개에서 1000여개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응원 부탁드리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순위 : 1

2015년 9월 30 | 284 | 0

 

순위 : 1
10월1일(목) 오후7시 30분 249차 촛불기도회 안내
촛불을 켜는 그리스도인들(촛불교회)

가 차지하였습니다.
저도 영덕문제로 찾아가지 못 했는데요.
추석부터 10월 4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많은 행사들이 진행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많지 않았으나, 잊지 않고자 하는 사람들이 자리를 채워 주셨습니다.

그 중 하나로 .. 촛불교회의 기도회 안내 소식이 지난 주 1위를 차지 하였습니다.

한국사회에서
수백명의 생명이 죽은 사건이지만, 그 진실이 무엇인지 밝히는 작업이 정권에 따라서 이렇게 어려운 문제인가 봅니다.
결국 가족들이 직접 진실을 알기 위해 "재판" 이란 방법을 선택했다고 지난주에 말씀드렸는데요.

이 문제는 아이들의 죽음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무능과 야만 그 수준을 온전히 보여 준 사건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잊어서는 안 될 겁니다. 우리 스스로의 모습이기 때문이죠.

 

 

* 마지막으로 ... 지난 주에 시민정치마당에서 진행되었던 캠페인이 하나 있었는데요.
http://cpmadang.org/?q=act/44264

지금 진행되고 있는 영덕주민투표와 관련한 캠페인입니다.
11월 11일
영덕 핵발전소 유치에 대해 주민스스로 찬반을 묻는 주민투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이상 지난주 베스트 5를 말씀드렸습니다.
다음 주에도 다시 새로운 소식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 2015/10/0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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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팟6 / 다이어트약을 먹으면 진짜 살이 빠질까요?

 

작년말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새해 계획 중 가장 이루고 싶은 목표 1위로 '다이어트'가 뽑혔다고 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음식조절과 운동을 해야 하지만, 꾸준히 하기가 힘들어 다이어트약이나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이어트약을 먹으면 진짜 살이 빠진다고 하는데요, 중요한것은 약품의 부작용 등에 대해 정확히 알고 안전하게 복용하는 것입니다. 크게 보면 식용억제제, 지방흡수억제제, 에너지대사촉진제, 포만감증가제,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나뉘는데, 이 중에서는 의존성과 중독성이 강한 약물도 있고 여러가지 부작용을 낳는 약도 있습니다. 

 

다이어트 약, 잘 알고 먹어야 하는 이유, 지금 들어보세요.

 

 

* 플레이어가 보이지 않는 경우 : http://goo.gl/n84Zih

* 아이튠즈로 듣기 : https://goo.gl/cQxUNQ

 

* 오늘의 출연자 : 이수정 (약사,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기획실장)

 

※ 이 프로그램은 참여연대와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이 함께 합니다.

 

같이보기

 

같이듣기

[건강팟1] 실손보험, 암보험...가입해야 하나요? 

[건강팟2] 비싼 건강검진이 더 좋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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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팟5] 로봇수술이 더 안전할까요?

[건강팟6] 다이어트약을 먹으면 진짜 살이 빠질까요?

 

 

수, 2016/07/2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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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TV공대위 ‘1차 중재 실패’ 경과보고

국민TV 사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국민TV공대위)가 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언론노조 대회의실에서 활동 경과를 보고했다.

지난 7월 30일 출범한 국민TV공대위에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민주언론시민연합,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새언론포럼,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소비자주권행동, 자유언론실천재단, 전국언론노동조합,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한국진보연대 등 언론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해 있다.
 


김종철 동아투위 위원장은 “국민TV에서 벌어진 일을 보면서 착잡하다. 과거 동아일보에서 해직된 일도 생각났다. 국민TV는 2만8천명이 자유언론을 독립 언론을 지향하면서 만들었는데.....”라며 국민TV공대위가 국민TV노조 비대위와 경영진들을 만나 활동한 내용을 기자들에게 설명했다.

“2시간 동안 경영진과 이야기했는데 해결책을 찾을 수 없었다. 우리가 중재할 수 있다면 비대위와 출연진에게 말해 사태를 해결하겠다고 재차 밝혔다. 경영진은 인사와 뉴스K 문제를 들어주면 경영을 할 수 없기에 징계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우리는 파국으로 가서는 안된다며 비대위에 제작거부 철회, 출연진에게 출연재개, 경영진에는 8월29일 총회 이후로 인사위를 미뤄달라고 제안했다. 공대위가 중립적으로 중재해 파국적 상황을 막으려 했는데, 국민TV 경영진이 공대위 제안을 거부했다”

지난 8월4일 오후 김종철 동아투위 위원장, 박석운 민언련 대표, 현상윤 새언론포럼 회장, 박태순 언소주 공동대표 등 공대위측은 서영석 국민TV이사장, 김정일 이사, 조상운 사무국장과 만났다. 긴 논의 끝에 ‘중재안’을 제시했고, 서영석 이사장은 이사들끼리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후 서 이사장은 “내일 이사회에서 공대위가 제시한 안을 논의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5일 미디어협동조합은 이사회를 열고 제작거부에 참여한 13명에 대한 인사위를 열었다. 이날 저녁 오후 6시 30분 서영석 이사장은 김종철 위원장에게 전화를 해 ‘기강을 바로잡지 않으면 조직 운영이 힘들다’라는 취지의 말을 하며 징계를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국민TV측은 6일 오전 김영환 국민TV 노조비대위 위원장 등 13명에게 징계 결과를 통보했다. 4명은 정직 3개월, 8명은 정직 2개월, 1명은 감급 1개월.  징계 이유로 △허락 없는 직장 이탈 △직장 질서 문란 △조합의 필요에 의한 인사조치에 정당한 이유 없이 따르지 아니함 △허위 사실 날조 유포하거나 집단 행동을 주도하여 사업에 막대한 지장을 가져옴 △월 5일 이상 무단 결근 △허위 사실 또는 유언비어 유포 등을 들었다. 박석운 민언련 공동대표는 중재를 하면서 양측 입장이 너무나 달라 충격적이었다고 말했다.

박 공동대표는 “너무나 안타깝고, 아쉽다. 이대로 파국으로 가게 하는 것은 언론운동을 하는 사람으로 도리가 아니다”라며 “1차 중재는 결렬 됐지만, 차가운 공론화를 통해 2차 중재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해결 주체는 미디어협동조합 조합원과 경영진, 노동조합 비대위”라고 밝혔다.

박태순 언소주 공동대표는 “협동조합이 사회에 기여하지 못하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시민사회와 지역사회가 협동조합에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며 “기강을 바로잡지 않으면 운영이 힘들다고 하는 말하는 것은 개방, 민주, 협동이라는 협동조합의 기본적인 운영방식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현상윤 새언론포럼 회장은 “국민TV의 갈등 배경에 경제적 어려움에 따른 비용 최소화를 고려한 조직 개편과 국민TV의 지향점인 대안언론으로 가는 방향으로 맞느냐는 인식차가 있는 것 같다”며 “이것은 미디어협동조합 내에서 머리를 맞대고 풀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디어협동조합은 오는 29일 총회를 앞두고 있다.
금, 2015/08/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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