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과 함께하는 기후변화 이야기
일시 : 2017년 4월 19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장소 :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
따뜻한 4월 많은 운영위원님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활동보고에서 현안까지 깊이 있는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이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을 하는 날입니다.
이번해에는 음력 5월이 두번(윤년) 반복되는 해이여서 여름이 길다고 하는데,
무척이나 뜨거운 햇살아래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날 모니터링 하면서 찾은 생물은
물고기: 밀어. 외몰걔. 미꾸라지. 동사리 치어, 대륙송사리.
잠자리유충: 실잠자리유충. 물잠자리유충. 된장잠자리유충,
그외 논속 생물 : 송장헤엄치게. 우렁이, 물자라. 반딧불이 유충,물달팽이, 물방개유충, 실거머리유충.
잠자리유충: 실잠자리유충. 물잠자리유충. 된장잠자리유충,
파충류: 옴개구리유충, 녹색 박가시등이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반디 논 습지’에서 모니터링을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음달 활동으로는 사무처에서 논습지 생태지도 만들기를
시작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2016년 11월 19일(토), 극락교 좌안에서 승촌보까지 ‘영산강은 흘러야한다’를 주제로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시민들과 함께 도보순례를 다녀왔습니다.
4대강 사업 이후 5년이 지난 지금, 더 이상 물은 흐르지 않고, 그렇게 썩어버린 물과 오니(썩은 퇴적토)를 담고 있는 거대한 호수, 영산강 길을 걸었습니다.
영산강은 우리의 가슴 속에 담아두면 충분합니다. 굳이 승촌보, 죽산보, 하구둑이라는 그릇에 담아둘 필요가 없습니다.
한반도 대운하, 4대강 사업을 중단시키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했던 그날들을 기억하며, 아름다웠던 영산강을 기억하며 걸었습니다.
▶ 안산환경연합 비전위원회 2차 회의
일시 : 2013년 9월 10일(화) 오후12시
참석 : 김학수집행위원장, 유순관, 이재용 집행위원
2차 회의에서는 연령, 성별, 동네별 등의 회원현황 분석을 토대로 회원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저희 안산환경연합은 40대이상의 남자회원이 가장 많았습니다. 활동력이 높은 젊은 층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은 여성에 대한 회원확대방안을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또한 신규회원 뿐만아니라 기존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아 회원프로그램 진행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회원산행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차기회의에서는 향후 사업방향과 계획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017년 7월 27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최근 문제가되고있는 비례대표 축소에관한 성토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오히려 다양한 도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비례대표를 확대 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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