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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토종텃밭 개장식

2016년 토종텃밭 개장식

익명 (미확인) | 수, 2016/03/30- 14:36

토종씨앗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된 토종텃밭의 개장식이 있었습니다.

토종씨앗을 심고 다시 거두는 일은 종자 주권, 식량 주권과도 직결되는 일입니다.

이 일을 위해 일년 간 손수 천연퇴비를 만들며 밭을 일구어가실 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또, 소식을 듣고 찾아온 이들이 함께 어울려 올해 작물들이 큰 병치레 없이 길러지고 씨앗을 얻을 수 있도록 축하했습니다.

작은 텃밭이지만, 각양각색의 토종 씨앗이 움틀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한해 농사를 위해 밭갈이하는 모습

160326_텃밭1

 

▶  밭갈기 전의 토종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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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대파, 사과참외 등의 토종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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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이뤄진 농사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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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우내 찬바람을 이겨낸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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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비 제작을 위해 모은 음식물 찌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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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텃밭 농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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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텃밭 농부들과 축하하러 찾아와준 분들과 함께

160326_텃밭9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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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주최 2015 도시농부시민축제(2015년 9월 12일)에서 인천환경운동연합 토종씨앗텃밭도 참여하여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토종텃밭과의 만남’이라는 부스를 열고 인천대공원 토종씨앗텃밭에서 기른 토종 채소들을 전시하고, 고추, 단호박, 사과참외 토종씨앗 나눔을 하였습니다.

칠성초, 수비초, 유월초 등 토종고추의 그 매운맛을 꾹 참으며 드신 분들께는 원하시는 토종씨앗을 드리는 체험과, 맨발로 흙을 밟으며 땅따먹기 놀이를 하여 이기신 분들께는 쪽파 모종을 드리기도 했습니다. 토종고추를 직접 맛보고, 맨발로 흙을 밟고 두 손으로 만지면서 흙과 토종 작물의 중요성을 느끼셨길 바랍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애쓰신 인천대공원 토종씨앗텃밭 지기 김미숙 운영위원님과, 함께 밭을 일구고 계신 인천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수, 2015/09/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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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일 오전9시~

토종텃밭 2기 실습밭을 위한 정지작업 번개가 있었습니다.

파란하늘과 시원한 바람!!
든든한 교장샘의 모습!!
우리를 맞는 흙의 부드러움!!
일을 하며 웃음꽃이 터지며 서로를 알아갑니다.

맏언니 정근자 회원님의 몸으로 보여주는 카리스마
섬세한듯 아닌 고민희 회원님의 넉살스러움
차분함과 안정감이 있는 전혜선 회원님과 아이들

웃음과 함께 텃밭이 만들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월, 2017/04/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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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화요일 오전 9시  번개모임

새로운 밭고랑3개 의 모양 을 만들었습니다.
다른 교육생분들을 위해 밭고랑을 남겨 두었습니다.

오늘
흑땅콩을 심었지요.

채종이 목적이라  조금씩 조금씩 공간을 나눠 심으셨습니다.
그리고 비밀스러운 흙우엉자리도 확인하고
감자팻말도 달고 거름만드는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간호사로 야근당직을 하고도 텃밭에 달려와주시는

유연후 강사님과 있으면 뭐든 배웁니다.

열심히 삽질하고
사는이야기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텃밭선배님들이 계시기에 저희가 있습니다.

화, 2017/04/0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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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텃밭 3차 번개모임이 있었습니다.

2017년 4월 11일 오전9시~

 

하루가 다르게 마늘과 파가  쑥쑥!!

적당하게 비가 오고 따뜻한 햇살에 텃밭이 점점 풍요로워 보입니다.

허리가 뻐근할 정도로 삽질을 하고도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토종텃밭에 대한 이야기
토종씨앗 나눔의 의미를 공부하자는 이야기

유연후강사님이 텃밭에 나타나시면
텃밭에 활력이 돕니다.

망초. 소리쟁이. 그리고 목화씨와 숙제

그냥 풀로만 지나친 모든것들이
의미를 부여하게 됩니다.

안다는것!
알아서 즐거워지는것!
토종텃밭에는 있습니다.

화, 2017/04/1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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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일) 오전 10시부터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활동이 있었습니다.

인천청소년 수련관에 모여 인천대공원 무궁화 조성사업 관련 NGO단체 활동가로

무궁화 조성동산 앞에서 사진을 찍고 , 물도 주고 ^^

반디논 습지로 이동해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길러온 흰뺨검둥오리를 방사하였습니다.

약 50여일 동안 사무실에서 동고동락한 식구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조강희 대표님과 조현정 정책팀장. 황찬 선생님까지 함께 오셔서

흰뺨검둥오리 ‘오월이’를 반디논 습지에 방사했습니다.

흰뺨검둥오리 오월이는 뒤도 안 돌아보고 우유히 논사이로 갔습니다.

물에 잘 적응할수 있을까? 뭍으로 나올수 있을까? 하는 걱정아닌 걱정을 하였습니다.

녹색바람 교육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본 오월이는 아주 잘 적응하고 있었습니다.

넓고 넓은 반디 논 습지가 제 집인냥 ^^

무사히 잘 자라주기를 바라며…

청소년 동아리 녹색바람 학생들은 장마가 져서 논에 물이 가득 찬 것을 보았고,

농사를 짓기위해 물을 논에 두어야 하는 기간에는 논과 논 사이 논둑을 막고,

물이 많이 차면 물을 조금 빼주고,

물이 필요치 않을 때는 논둑을 터서 물을 빼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여서 그런지 푹푹 찌는 날씨여서

땀이 저절로 흐르는 날입니다.

젠가 게임을 해서 진 사람이 반딧불이 흉내를 내기로 하여

녹색바람 담당선생님과 합의(?)를 본 후

오늘은 조금 일찍 수업을 마쳤습니다.

 

 

 

화, 2017/07/1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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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부터 가을 농사 준비로 바쁘신 회원님들!

빨갛게 익은 수박과 노란 참외가 참 싱그럽습니다.

제초작업으로 밭이 모양을 갖추기 시작했네요.

몸은 힘들지만 즐거운 작업이었음을 밝은 표정을 보고 짐작해봅니다.

다음주에는 사무처에서도 일손을 보태러 출동하겠습니다!^^

 

 

 

수, 2017/08/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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