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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강좌 ‘내가 먹는 음식이 바로 나를 말해줍니다.
‘성정(性情)과 먹거리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경남 합천에서 농사짓는 임진희, 이진홍 부부가
이야기를 나눕니다.
조합원이 아닌 분들도 참여하실 수 있고
아이를 함께 데리고 오실 수 있는 열린대중강좌입니다.
* 날짜 : 4월 5일 화요일 * 시간 : 10:30 ~ 12:00 * 장소 : 거제시청소년수련관 다목적실 * 강사 : 임진희, 이진홍 부부(한살림 조합원) * 대상: 누구나 (아이동반, 비조합원 참석 가능) * 참가비: 무료 접수: 010-7457-1915


❏ 배경
❍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으로 국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장기간 오염수 방류에 따른 해양 오염은 국민 식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됨. 특히, 삼중수소는 다핵종제거설비인 알프스로도 제거가 불가능해 오염된 수산물에 의한 방사능 체내축적의 우려도 커지고 있음
❍ 후쿠시마 오염수 오염원에 따른 저선량 방사선의 체내축적의 위험성 등을 짚어보고, 학교급식과 같은 단체급식에서의 방사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 행사개요
❍ 행사명 : 후쿠시마 오염수, 먹거리 안전 어떻게 지킬까
❍ 일 시 : 2023. 6. 2(금) 오후 2~4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 주 최 : 국회의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대책위원회(위원장 위성곤),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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