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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2016 학교-민간 함께하는 환경교육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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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2016 학교-민간 함께하는 환경교육 신청해주세요~

익명 (미확인) | 수, 2016/03/30- 11:27

한살림원주는 환경부 위탁으로

‘학교-민간 연계 환경교육 지원사업(강원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지원사업에 지원하는 관내 초, 중학교를 선정하여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학교에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많은 학교기관의 참여를 바랍니다.

*지원사업 신청방법

신청하기 > 구글 설문지작성 > 원하시는 날짜 체크 > 학교선정

> 한살림선정공문발송 > 학교측 확정공문발송

 

한살림원주 홈페이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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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네그로스 사탕수수 생산자 & ATC공정무역그룹 활동가 초청

9월 25일 인천공항 입국장에 필리핀 네그로스에서 반가운 손님이 찾아 왔습니다.
얼굴이 보이는 물품,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이 한살림운동의 힘이듯이, 한살림 조합원을 직접 만나기 위해 3,000km 떨어진 필리핀 네그로스에서 사탕수수 생산자와 ATC공정무역그룹 활동가가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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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오후 9시 인천공항 입국장에 한살림서울 조합원들을 만나기 위해 필리핀 네그로스에서 7명의 반가운 손님이 찾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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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서울 5층, 필리핀 네그로스 환영회 & 이사회간담회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필리핀 네그로스 생산지의 소개와 현황 그리고 한살림서울 소개로 필리핀 사탕수수 생산자들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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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서울 북동지부 돈암매장에 방문하여 매장을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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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조합원 간담회를 위해 돈암매장 옆에 위치한 성북지구(야단법석)사무실에서 한살림매장에 대한 안내와 성북지구 운영방식(마을 모임)에 대해 설명하고 매장조합원과 필리핀 생산자&활동가가 질의 응답을 갖는 시간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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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네그로스는 진정한 먹거리 운동을 달성하기 위해 한살림서울과 같은 꾸러미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팔당꾸러미의 물품과 1차 농작물 재배, 농업기술들에 대해 궁금한 내용을 노국환 대표(팔당꾸러미작목반)가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아산 푸른들 영농조합에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주식인 쌀이 도정되는 작업과 아산에서 생산되는 1차 농산물의 포장방법과 저장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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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에는 한살림서울 이영임 가공품위원장이 여는말로 조합원간담회를 시작하였습니다.
한살림서울에 마스코바도설탕이 판매되기까지의 과정을 표희철 실무자가 조합원들에게 안내하고, 필리핀 ATC공정무역그룹 활동가인 엘리자베스가 필리핀 네그로스의 현황과 마스코바도설탕에 대해 한살림서울 조합원들에게 설명하였습니다. 마스코바도설탕 생산자 대표로 아르세뇨, 멜퀴아데스님이 민중교역을 통해 마스코바도설탕 농사를 계속 지을 수 있었고 생산자들이 생활을 이어갈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영상자료와 함께 마스코바도설탕에 대해 조합원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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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간이었지만 필리핀 네그로스 생산자와 활동가를 초청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가 얼굴을 마주하는 교류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류를 통해 필리핀 네그로스 생산자와 한살림 생산자가 추구하는 지향이 다르지 않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필리핀 네그로스에서 요청했던 생산/소비의 구조와 사례 나눔, 영농기술 전수 및 기술 지원을 한살림서울을 통해 많은 것을 알아갔기를 바랍니다.

이번 교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한살림서울 조합원과 각 영역 활동가/실무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금, 2016/10/1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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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소모임]

한살림제주 독립영화모임 ‘함께 하는 삶을 꿈꾸는 카메라’

이토록 따뜻한 순간, 한살림 시네마천국

- 독립영화 소모임을 시작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특별히 부족한 것 없이 아름다운 제주에 딱 하나, 독립영화를 볼 수 있는 극장이 없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한실림에 적극 문의한 결과 이런 모임이 만들어졌어요. 독립영화는 참신한 작가들의 시도와 우리네 삶이 깃들어 있어 참 좋습니다. 한살림에 꼭 필요한 소모임이라고 생각해요.

 

 

- 어떤 영화를 보고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

 

매달 소모임끼리 한 편, 공동체 상영에서 한 편 모두 두 편의 영화를 봅니다. 공동체 상영은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하고 우리끼리 보는 영화는 그렇게 하기 조금은 어려운 영화들을 선정하죠. ‘아버지의 이메일’이 첫 상영작이었는데, 모두 아버지를 떠올리면서 큰 공감을 하며 본 기억이 납니다. ‘밀양아리랑’을 통해 밀양 할머니들을 뵙던 기억도 생생하고 4.3 민중항쟁과 강정 문제를 이은 ‘구럼비 바람이 분다’도 개봉 전 먼저 만났어요. 최근 ‘나쁜나라’의 경우는 대관 상영으로 규모가 확대되기도 했는데 이게 다 그 동안의 경험 덕분이겠죠.

 

 

함께 영화를 본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지난 여름 ‘한여름밤의 작은 영화제’를 열었습니다. 독립극영화의 장편, 단편을 함께 볼 수 있는 작은 영화제였는데 앞으로는 감독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갖고 싶어요. 함께 영화를 볼 때면 그 순간 참 따뜻하단 느낌이 들어요. 한살림 조합원이 아니어도 함께 하실 수 있으니 주저 말고 문 두드려주세요.

 

인터뷰 류진옥 한살림제주 조합원 / 문의 한살림제주 사무국(064-712-5988)

 

 

금, 2016/01/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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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 핀 뽀얀 겨울 꽃

굴국밥

재료

 

굴 300g, 미역 2g, 무 100g, 부추 조금, 홍고추 1개, 풋고추 1개, 대파 1/4대, 새우젓 1큰술, 소금, 다진마늘 1/2큰술, 멸치다시마육수 6컵, 식은밥

 

 

 

요리방법

1. 굴은 소금물에 담가 살살 흔들어 씻은 후 물에 헹궈 체에 받친다. 

2. 미역은 물에 담가 불리고, 무는 굵게 채 썰고, 부추는 3~4㎝ 길이로 썰고, 홍고추·풋고추·대파는 어슷하게 썬다. 

3. 냄비에 멸치다시마육수를 붓고 채 썬 무와 새우젓을 넣고 끓인다. 

4. 무가 투명하게 익으면 굴과 미역을 넣어 한소끔 끓이고, 대파, 부추, 홍고추, 풋고추를 넣어주고 다진마늘, 소금으로 간한다. 굴은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한소끔만 끓인다. 

5. 뚝배기에 식은밥을 담고, 굴국을 부어낸다.  

 

요리 채송미 한살림요리학교 강사·사진 김재이

 

 

 

금, 2016/01/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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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파리총회에 대한 정부의 직무유기를 규탄 한다
 
- 윤성규 환경부 장관 고위급세션 남기고 조기귀국, 해명해야 -
- 대한민국 협상대표 아닌 나경원 의원 고위급세션 연설 의아 -
 
협상 대표의 조기귀국에 국회의원 대리연설까지 기후변화 파리총회에서 한국정부 외교는 점입가경이었다. 이에 경실련은 정부에 공식입장 표명을 요구한다. 특히 환경부는 최종협상도 마치지 않은 채 윤성규 장관의 조기 입국에 대한 사유를 밝혀야 한다. 외교부는 고위급 세션에서 최재철 기후변화대사 대신 나경원 의원이 연설하게 된 배경에 대해 해명해야 한다.
 
지난 11월 30일 파리에서 개회된 유엔기후변화총회의 주안점은 2020년 이후 ‘신기후체제’ 출범에 대한 합의문 채택이다. 11일 회의 폐회를 앞두고 각 정부 협상단은 합의문 문안 협상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하지만 윤성규 환경부장관은 최종 협상을 남겨두고 조기 귀국하였다. 각 나라가 목소리를 높이며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윤 장관의 귀국은 기후변화에 대한 한국정부의 외교적 의지가 부재함을 분명히 보여준 것이다.
 
정부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우리 대표단은 박근혜 대통령을 수석대표로, 윤성규 환경부장관과 최재철 외교부 기후변화대사를 교체수석대표로 파리총회에 참석했다. 박근혜 대통령 귀국 후 윤 장관은 우리 대표단의 협상단 대표로서 협상에 임해야 마땅하다. 하지만 최종협상을 앞두고 귀국한 환경부의 행태는 심각한 직무유기고 협상대표가 외교를 포기한 것이나 다름없다.
 
윤 장관의 조기귀국으로 12월 7-8일 개최된 고위급 세션 연설은 차순위인 최재철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맡아야 마땅하다. 하지만 이례적으로 외교통상위원회 나경원 위원장이 연단에 올라 연설을 진행했다. 고위급 세션은 장관급 회의로 국가 입장을 밝히는 자리다. 대표단의 교체수석대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이 대리연설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을뿐더러 외교적으론 무지한 행동이다.   
 
경실련 국제위원회는 우리 정부, 특히 환경부와 외교부에 분명한 해명을 요구한다. 환경부는 기후변화 총회의 중요 쟁점인 합의문이 완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한민국 협상대표가 조기 귀국하게 된 이유를 밝혀야 한다. 외교부는 고위급 세션에서 최재철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대신 나경원 의원이 연설하게 된 배경을 밝혀야 한다. 막대한 비용이 드는 해외출장에서 국가 행정부 공무원의 직무유기는 공무원의 역할을 포기하는 행위로서 국민적 분노를 일으키는 사안임을 분명히 밝혀둔다. 정부의 공식해명을 재차 요구한다.
목, 2015/12/1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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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6. 4일 연성중학교 27개 학급 약 400여명의 학생에게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 1회가 실시되었습니다.

1학년 8반 교실에서 강사님이 강의를 하시고, 방송반 학생들이 찍어  전체 27학급에 공개 방송되었습니다.

현재의 에너지 현황, 발전소시설,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는? 내가 아침부터 사용한 에너지는?

자원은 한정이 되어 있고, 우리는 그 안 에서 어떤 에너지를 사용하고, 그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2015년 약 60회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에  강의를 하고 나면

강의를 배우고, 토론을 한 학생들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 서 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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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9781학년 8반 교실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송미실 강사

7월 8일 부터 ‘찾아가는 초록에너지 교실’이 계속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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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7/0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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