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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응팔 쌍문동처럼… 이웃사랑 넘치는 아파트 공동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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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응팔 쌍문동처럼… 이웃사랑 넘치는 아파트 공동체 눈길

익명 (미확인) | 화, 2016/03/29- 15:00

각박하기만 한 아파트 단지에 주민 주도의 자치문화가 꽃피고 있다. 이 중심점 역할을 하는 곳이 바로 ‘작은 도서관’이다. SH공사는 희망제작소와 함께 임대아파트 단지에 작은 도서관 지원 사업을 벌여 마을공동체가 형성되도록 돕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무료로 여러 교육을 진행하는 등 주민 활동가를 키우고 있다. 은평뉴타운 10단지 책뜰에 작은도서관이 대표적이다. 지난 2014년 6월 개관한 이 도서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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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는 지난 10월 12일과 13일 이틀에 거쳐 일본 ‘Japan Foundation’의 후원으로 ‘2016 서울마을주간 –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 정책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을 변화시킨 주민참여 제도, 로컬 거버넌스 등 참여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언론에 실린 행사 현장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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