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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아침 김만흠입니다> 정세균 “종로 야권단일화 논의 진행 중... 수도권 야권단일화 반드시 이뤄져야”
수도권 민심에 영향 줄것 -거리 민심, 여론조사 결과와 달라 -지난 8년 경제 정책, 잘 된 것 하나라도 있나? -새누리 양적완화... 선거전략일뿐, 사탕발림식 대응 총선 격전지 릴레이 인터뷰 오늘은 서울 종로구 지역구로 가봅니다....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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