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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친박 핵심 김재원 등 현역 8명 탈락…민경욱·곽상도 靑 출신 공천확정(종합)
다음은 새누리당의 5차 경선결과 (총 52개 지역) ◇서울(7) ▲중구성동구을 김행 지상욱(결선 여론조사) ▲중랑구갑 김진수 ▲마포구을 김성동 ▲양천구갑 신의진 이기재(결선 여론조사) ▲강서구병 유영 ▲동작구갑 김숙향...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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