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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전통 텃밭 ‘PK 싹쓸이 꿈' 이뤄지나
이미 일부 지역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온 상황에서 여당 성향 인사의 무소속 출마로 나름... ◇북·강서구(갑) 박민식 vs 전재수 ▲박민식 후보(왼쪽)와 전재수 후보 ⓒ중앙선관위 북·강서구(갑)에서는 현역인...
중앙일보
수도권의 대표 접전지로 꼽히는 ‘용·수(용인·수원) 라인’ 가운데 경기 수원무에선 더민주 김진표 후보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본지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조사한 결과 김 후보(39.7%)와 정 후보(33.0%)의 격차는 6.7%포인트였다(오차범위 ±4.0%p). 국민의당 김용석 후보는 6.2%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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