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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김한길 3인방 단수 공천 확정···광주 현역탈락無
현역 의원이 없는 지역은 배심원제 70%와 여론조사 30% 혼합형 방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음은 국민의당 단수 공천 및 경선지역 발표 결과. ▲서울 6개 선거구 단수공천 광진구갑 김한길 노원구병 안철수 성북구갑 도천수...
중앙일보
수도권의 대표 접전지로 꼽히는 ‘용·수(용인·수원) 라인’ 가운데 경기 수원무에선 더민주 김진표 후보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본지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조사한 결과 김 후보(39.7%)와 정 후보(33.0%)의 격차는 6.7%포인트였다(오차범위 ±4.0%p). 국민의당 김용석 후보는 6.2%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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