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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천정배 김한길 박지원 박주선 공천 확정
안철수 상임공동대표(서울 노원구병)와 천정배 공동대표(광주 서구을), 김한길 의원(서울 광진구갑), 박주선... 70%과 여론조사 30% 혼합형으로 치러진다”고 설명했다. 정 대변인은 “배심원제는 사실 현역후보들에게 다소 불리한...
‘막말’ 악재 불구 인천 남구을 무소속 윤상현 여론조사 줄곧 1위
지역기반 탄탄한데다 '겸손모드'로 밑바닥 표심 얻는데 성공 분석
나머지 세 후보는 10%대 안팎 지지율 그쳐 예상외 고전
‘막말 파문’ 악재로 고전할 것으로 예상됐던 인천 남구을 윤상현 무소속 후보가 여론조사 결과 줄곧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현역 재선 의원인 윤 후보는 막말 파문 이후 새누리당에서 공천배제(컷오프)돼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막말에다 탈당, 무소속 출마 등의 악재가 겹쳐 3선 도전에 빨간불이 켜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현재까지의 여론조사 결과는 180도 다른 결과를 보이고 있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29일 S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TNS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남구을의 윤상현 무소속 후보가 43.4%의 지지율로 나머지 경쟁 후보들을 크게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김정심 후보는 12.8%, 국민의당 안귀옥 후보는 13.9%, 정의당 김성진 후보 8.8%로 각각 나타났다. 윤 후보의 지지율은 나머지 3명의 후보 지지율을 합한 것보다 높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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