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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안홍준·정문헌 탈락··· 현역 12명째 아웃
정문헌 의원 [이뉴스투데이 유세아 기자] 새누리당은 14일 여론조사 경선결과 정문헌 안홍준 두 지역구 현역... ▲ 서울 6곳 광진구을 정준길 성북구갑 정태근 노원구을 홍범식 금천구 한인수 강동구갑 신동우 강동구을 이재영...
중앙일보
수도권의 대표 접전지로 꼽히는 ‘용·수(용인·수원) 라인’ 가운데 경기 수원무에선 더민주 김진표 후보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본지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조사한 결과 김 후보(39.7%)와 정 후보(33.0%)의 격차는 6.7%포인트였다(오차범위 ±4.0%p). 국민의당 김용석 후보는 6.2%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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