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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노원병이냐 수도권이냐
안 공동대표가 최근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병에서 새누리당 이준석 후보와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국민의당 김영환 인재영입위원장은 28일 국민의당 마포 당사에서 선대위 회의를 갖고 "안 공동대표가 노원구를...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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