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총선 격전지 여론조사] 대구 유승민·김부겸, 이재만·김문수에 앞도…노웅래>안대희, 오세훈>정세균, 이용섭>권은희 두배差
응답률은 서울 종로구 7.2%, 서울 마포구 갑 7.0% 대구 동구 을 15.7%, 대구 수성구 갑 12.4% 광주 광산구 을 10.6%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각 선거구별로 4.4%포인트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강서갑(3~4일 조사)은 18대 의원을 지낸 새누리당 구상찬(31.1%) 후보와 2012년 안철수 대선캠프 대변인 출신 더민주 금태섭(27.0%)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 중이다. 이 지역도 국민의당 김영근(8.6%), 민주당 신기남(7.3%), 무소속 백철(9.2%) 후보 등이 있었지만 새누리당과 더민주 후보 간 대결 구도다. 적극투표층에선 구상찬 33.4%-금태섭 30.6%로 격차가 더 좁혀졌다.
서울경제 - 4. 7
◇서울 용산=새누리당을 탈당한 현역 3선의 진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3.8%의 지지율을 기록해 황춘자 새누리당 후보(34.1%)에게 뒤지고 있다. 서울경제신문·리얼미터가 지난 3일 발표한 1차 여론조사에서는 황 후보가 진 후보에게 3.9%포인트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으나 며칠 만에 격차가 줄어들었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응답자 중 41%가 진 후보를 찍겠다고 답해 황 후보(39.0%)를 앞섰다.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황 후보가 진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등 혼전이 거듭되고 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