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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경북 여론조사업체 2곳 경찰에 고발
▲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서울시 선관위에서 제 20대 국회의원선거에 대비한 '선거여론조사 공정성... 경북에서 고발된 A여론조사업체는 영주·문경·예천 선거구의 B모 새누리당 공천 예비후보자로부터 의뢰를 받아...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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