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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서울 종로 오세훈 공천 등 10곳 후보 확정
지역의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 종로를 포함한 10곳에서 공천자가 확정됐고, 2곳의 결선 지역이... 이날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서울 종로구 선거구에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경선 후보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2016....
강서갑(3~4일 조사)은 18대 의원을 지낸 새누리당 구상찬(31.1%) 후보와 2012년 안철수 대선캠프 대변인 출신 더민주 금태섭(27.0%)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 중이다. 이 지역도 국민의당 김영근(8.6%), 민주당 신기남(7.3%), 무소속 백철(9.2%) 후보 등이 있었지만 새누리당과 더민주 후보 간 대결 구도다. 적극투표층에선 구상찬 33.4%-금태섭 30.6%로 격차가 더 좁혀졌다.
서울경제 - 4. 7
◇서울 용산=새누리당을 탈당한 현역 3선의 진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3.8%의 지지율을 기록해 황춘자 새누리당 후보(34.1%)에게 뒤지고 있다. 서울경제신문·리얼미터가 지난 3일 발표한 1차 여론조사에서는 황 후보가 진 후보에게 3.9%포인트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으나 며칠 만에 격차가 줄어들었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응답자 중 41%가 진 후보를 찍겠다고 답해 황 후보(39.0%)를 앞섰다.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황 후보가 진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등 혼전이 거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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