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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는 오세훈, 대구 수성갑은 김부겸이 크게 앞서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의원(왼쪽)과 새누리당 예비후보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사직동 단군성전에서 열린 '단기 4349년 어천절 대제전'에서 악수하고 있다. / 연합뉴스 중앙일보 조사연구팀과 여론조사...
민의를 반영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의원 정수 확대
– 570여개 시민단체 정치개혁공동행동
선거제도 개혁 촉구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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