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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탈락 경주 정종복 "단기필마 자세로 무소속 출마"
정 예비후보는 14일 경주시청에서 가진 기자 회견에서 "스스로를 당의 공천 부적격자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각종 여론 조사에서 앞서가던 본인을 경선에 참여하지 못하게 한것은 정치 보복행위로 본다"고...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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