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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정종복 후보, 무소속 출마 선언
경주시 선거구 새누리당 경선 과정에서 탈락한 정종복 예비후보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종복 후보는 자신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3강으로 분류됐는데도, 경선 참여의 기회조차...
중앙일보
수도권의 대표 접전지로 꼽히는 ‘용·수(용인·수원) 라인’ 가운데 경기 수원무에선 더민주 김진표 후보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본지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조사한 결과 김 후보(39.7%)와 정 후보(33.0%)의 격차는 6.7%포인트였다(오차범위 ±4.0%p). 국민의당 김용석 후보는 6.2%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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