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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64곳 공천결과 발표…현역 8명 탈락
결선 여론조사를 벌입니다. 이른바 '진박' 후보들의 경선 결과도 눈에 띄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입이었던 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은 인천 연수을 경선에서 '유승민계'인 민현주 의원을 꺾었고 대구 중구남구에서는 곽상도...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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