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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출신 인사들, 與 공천 성적표에 희비 엇갈려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박종준 전 대통령 경호실 차장은 차례로 대구 중·남구와 세종시 공천장을... 김행 전 청와대 대변인은 현재 서울 중·성동을에서 지상욱 새누리당 중구당협위원장과 결선 여론조사 경선을 벌이고...
김정은-트럼프, 세기의 만남 5월 중 성사 – 북한 핵프로그램 협상 위한 북미 지도자 최초의 직접 대화 – 대담하고 즉흥적인 두 사람의 만남, 협상 결과에 관심 –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을 미국으로 초대할 가능성 높아 – 반대파, 직접대화는 김정은 위상 높이고 합법화해 주는 것 뉴욕타임스는 정의용 한국 특사에 의해 전달된 김정은 위원장의 초대에 트럼프는 즉시 응하겠다고 답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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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시옹, 북미 화해무드에도 문 대통령 역할 컸다 -남북 정상회담 결정이 북미 회담으로 이어져 -야당 반대에도 “대화와 압박의 투 트랙” 원칙 -트럼프 역시 남북관계 진전 외면 어려웠을 것 프랑스의 좌파 일간지 <리베라시옹>이 최근 북한의 입장이 급변하면서 북미간 화해무드가 조성된 데는 애초부터 대화를 주장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이 컸다고 보도했다. 루이 팔리지아노 기자는 지난 9일자 인터넷판에 ‘대화의 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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