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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무소속 연대 현실화 되나
‘컷오프’(공천 배제)된 친(親) 유승민계의 김희국 의원(대구 중구-남구)도 “각종 여론조사에서 줄곧 1위를 달리던 후보를 제외하고 3~5위를 벗어나지 못하던 두 후보만 경선에 참여시킨 것은 당헌·당규를 위반한 것”이라며...
자유한국당 5행시 공모 이벤트가 당초 의도와는 달리 자유한국당을 조롱하는 2만여개의 댓글이 달리면서 네티즌들의 반응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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