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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데스크 브리핑]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진박마케팅
6명의 자칭 진박 후보 중 여론조사 경선에서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북구갑)과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서구)이 여론조사에서 져 고배를 마셨다. 물론 살아남은 이들이 있다. 중구-남구의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배영식...
SNS를 통해 200억 박정희 유물관 건립 반대 소식이 널리 알려지고 있고 갈수록 호응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독립유공자 후손이 박정희 우상화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구미시청 그리고 박정희 생가와 동상앞에서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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