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새누리당 공천결과 발표] 조윤선·윤두현, 이혜훈·김상훈에 경선 패배… '진박' 줄줄이 탈락(명단)
중구영도)와 서청원(7선·경기 화성갑)·이인제(6선·충남 논산·계룡·금산)·김을동(재선·서울 송파병) 최고위원 등 선출직 최고위원 4명의 공천을 확정했다. 그러나 새누리당 텃밭인 서울 강남(서초갑), 대구(서구) 여론조사...
여론조사에서도 새누리당 박순자 후보가 34.3%를 얻어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지역 현역 의원인 국민의당 부좌현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손창완 후보와 치열한 2위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공천에 반발해 탈당한 뒤 대구 수성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주호영 후보가 경북 경제부지사 출신의 여당 이인선 후보에게 우세를 보였다. 중앙일보·엠브레인이 2~3일 유권자 600명을 조사한 결과 주 후보는 41.2%로 이 후보(26.2%)를 앞섰다. 더불어민주당 정기철 후보는 14.5%였다.
◇경남 창원성산=진보정당 3선 의원 탄생 여부로 주목받고 있는 경남 창원성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단일화에 성공한 노회찬 후보가 현역인 강기윤 새누리당 후보를 미세하게 앞서고 있다. 노 후보가 39.0%의 지지율을 얻어 강 후보(36.5%)를 2.5%포인트 차이로 따돌렸다.
◇전북 전주을=여야 후보가 치열한 3파전을 벌이고 있는 전북 전주을에서는 ‘제2의 이정현’을 노리는 정운천 새누리당 후보가 미세하게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 후보가 29.6%로 1위를 기록했으며 최형재 더불어민주당 후보(28.8%), 장세환 국민의당 후보(23.5%)가 뒤를 이었다. 다만 적극 투표층에서는 최 후보(34.0%)가 정 후보(27.0%)를 7%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경기 파주 갑에선 새누리당 정성근 후보를 더민주 윤후덕 후보가 16.9%p의 큰 차이로 눌렀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