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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공천]'역풍'으로 골머리
그나마 생환한 '진박'계도 내내 여론조사에서 밀리다가 단수추천으로 생존한 사례다.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유일하게 경선에서 승리한 곽상도 전 민정수석(대구중구남구)도 현역인 김희국 의원의 공천배제 후 치러진...
중앙일보
수도권의 대표 접전지로 꼽히는 ‘용·수(용인·수원) 라인’ 가운데 경기 수원무에선 더민주 김진표 후보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본지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조사한 결과 김 후보(39.7%)와 정 후보(33.0%)의 격차는 6.7%포인트였다(오차범위 ±4.0%p). 국민의당 김용석 후보는 6.2%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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