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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청와대 참모 출신들 줄줄이 고배…'박근혜 마케팅' 역풍?
주 의원은 지역인 대구 수성을이 여성 우선 추천 지역으로 선정돼 낙천했고, 김 의원은 경북 상주ㆍ군위ㆍ청송ㆍ의성에서 김종태 의원과 한 여론조사 경선에서 밀려 탈락했다. 윤 의원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향한 취중 발언...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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